안녕하세요. 첫글이네요. (__ *
이런 커뮤니티에 글 같은걸 생전 잘 안남기는 성격인데, 머리가 빠져가니, 답이없네요 ㅎㅎ
다들 절박한상태가 비슷하시겠죠..^^;;
일단 저는 어렸을때부터 M자형 머리였고, 20대 후반 쯤되니 머리가 빠져가는거 같다고 고민하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하루에 머리는 100가닥은 빠졌으나, 머리 숯이 많은 상태를 유지한 것을 봐서는 그만큼 많이 났던거같아요;;
어느순간 머리빠지는건 동일한데, 나는양이 줄어들어 머리가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직장 지인으로부터 피나 계열 약(핀페?써도되려나..) 추천받아 직구해서 3년정도 예방차원으로 먹고있는 상태입니다.
* 2년차쯤?머리가 많이 빠지는거같아 피부과 갔었는데, 탈모아니다, 모낭에 머리가 많다..
타박받으며, 프로스카 1/4알, 미녹시딜 3달치 먹어본적은있습니다.
최근 앞머리가 안쪽이 보일정도로 탈모가 많이 진행되네요,
달라진건은 직장 구조조정으로 스트레스, 흡연량이 좀 많아진듯?하긴 한데,
이런 걸로 이렇게 극적으로 빠졌을거란 생각은 안드네요...ㅠ
최근 미녹시딜 경구약도 주문해서 한달정도 먹고, 맥주효모 성분의 샴푸, 머리 쪽 마사지?도 하는데, 별효과가 없네요..
그래서 정보찾아보니 피나 계열보다는 두타계열이 M자탈모에는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1. 약바꾸는데 주의사항 같은 것은 있는지요?
2. 여기 글 검색해보니 약바꿈에 있어서 일정기간 동안 머리가 더 빠지는 현상은
거의 없는 것이 정상이라고 관리자분?의 댓글이 있던데, 일반적으로 맞는지요?
3. 일반적으로 카피약은 성분 동일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많이 사용하시는 카피약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 장기전이라고 하시는데, 비용적 부담이 덜한 것으로 시작하고 싶습니다..ㅠ
4. 핀페시아는 직구해서 먹었거든요, 두타계열은 직구로 살만한 제품이 있을까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추천싸이트라도..ㅎㅎ;;(이건 게시판 위반사항인거같네요..,위반사항이라면 무시해주시길..ㅠ)
* 말씀드린 것처럼 지방이다 보니 병원도 전문병원이 적어 조급한마음 몰라주고,
먹고 사는게 바빠서 멀리까지 가서 진료받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ㅠ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_ _*
탈모 최대 정보 싸이트라고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막상 글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급하여 질문글 남깁니다.
대부분 글이 비밀?글이라서 막상 중요한 글들은 못봐서.. 이럴 바엔 글남기자 싶어서 글남깁니다.
선배님들, 부디 정보나누어 주셔서
이마 양측에 옅어져가는 머리카락에 힘을 실어주세요 ㅠㅠ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