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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가까운병원가서 프카처방받기

  • 23년 전

  • 1,109
0
오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피부비뇨기과 가까운데 갔습니다.

역시 제꺼 의보카드로는 안되더군요.

비보험으로 끊어줄순 있으나, 보험처리는 절대 안된다고하네요. 불법이니까 .. 당연하거 같아요.

프카는 전립선치료제라서 전립선치료목적으로 해야 의보적용이 되니깐요.

근데 이 전립선치료가 50세 이상에게만 처방된다고하네요.

그래서 아버지 의보카드를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의보처리해서 주겠다고 그랬습니다.

한번에 처방받을수있는 양이 한달분 30알입니다.

보험처리하면 4등분해서 먹을때 4개월동안 버틸수있는 30알이 17000원
보험처리안하고사면 프카한알에 200원, 4개월 대략 6만원이상이 나옵니다.

해외에서 카드로 핀카, 프페, 기타등등 구입하는분들... 한달분이 10만원을 훌쩍 넘어버립니다.

현재
가장 저렴하고 오래먹을수있는 방법은 역시 프로스카 보험처리해서 먹는 방법뿐입니다.
-------------

프카 어케살까 고민하지말고 아버지한테 솔직히 말씀드리고, 의보카드 받아서
가까운 비뇨기과 가세요. 의사한테도 노골적으로 이러이러해서 왔다고 다 말씀드리고
30일처방해달라고 하면됩니다.

지금 상황에선 프카가 최선의 방법이므로 어쩔수없군요. 더 이상 빠지는건 막아야하니깐요.
1년복용했는데, 현상유지는 그럭저럭 되는거 같습니다. 앞머리는 진전없고, 정수리쪽은 확실히
효과봅니다.

그럼...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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