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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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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해외 실험약 (ru-58841)에 대하여 - 3일간 도포 리뷰

  • 4년 전

  • 3,175
15
본인은 2년 정도 탈모로 고생해왔어
피나도 먹고 두타도 먹고
심지어 두타를 2알씩 먹는걸 시도해오기도 했어
그 어느것도 탈모량을 줄여주지 못하고, 오히려 더 심해져왔어
본인이 유학생활을 하고 영어를 비교적 편히 하는편이라서
레딧을 포함한 몇몇 포럼에서 우리 모두의 고민을 나눠왔었어
2년이 다 되가는 시간동안 머리는 계속 줄어들고… 이제 모든걸 잃어서 마지막 최후의 수단인 실험약 도포를 고민하게 됐어
미국을 포함한 해외에서는 dht를 줄이는 방식이아닌 안드로겐 수용체에 dht가 결합하는걸 막는 여러 약 (보통 비스테로이드형 안티안드로겐 이라고 불러 - 우리가 위험하다고 하는 조합약들은 이 비스테로이드가 아니라 스테로이드성 안티안드로겐임)을 많이들 시도하고 성공률이 90퍼 이상이더라고 (피나와 두타로 방어되지 않는 사람들중 90퍼).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레딧에서 다수가 믿고 이용하는 미국 실험약 조제업체에서 이 ru-58841을 구매하여 삼일 전부터 도포하기 시작했어. (한달분 5만원정도)
그런데 도포 당일부터… 샤워할때 모발 탈락수가 어마어마하게 줄어들더라. 도포약이고 비호르몬제라서 부작용우려가 적긴하지만 모르는거지 ? 그래서 3일정도를 마음 조리면서 사용했어.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나한테는 아무 이상이 없었고… 정말 기적같은 효과를 경험하고있어. 모발에 힘이 들어간게 머리를 쓸어넘기때 당겨짐이 느껴지지 않아… 진짜 고딩때 이후로 처음 느껴보는 쓸어낼때의 무감각(?) 이야 !
모두 정말 고민많고 힘든시기를 보내는걸로 알아… 그리고 선뜻 실험약을 종용하고 싶지도 않고… 그래도 자그마한 리스크를 감수 하고서라도 머리를 지키고싶으면 ru-58841도포를 시작해보는게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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