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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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이 글에 덧붙여 저도 리그노스님께 질문

  • 23년 전

  • 955
0
녹차를 먹긴 먹어왔는데,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약물 치료를 하는 경우, 자연요법이 주는 영향은
느낄 수 없을 정도인 것 같습니다.

공인 된 것은 아니지만, 동물 실험이나, 의학 논문으로 알려진 바 있는
DHT 억제 성분들에는 스피로노락톤(알닥톤)과 아제레익산이 있습니다.
사실 이 뿐 아니라 여러 약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약물들도 있구요. regrowth.com 에 가보시면
상세한 정보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스피로노락톤은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전환시키는 기전을 가지고 있고
복용하는 경우 여성화가 진행될 수 있으나, 두피에 국부적으로 바르는 경우
모낭을 DHT 로부터 보호한다고 합니다.

아제레익산은 기전은 알려져있지 않지만, 두피에 바르는 경우 DHT 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고 합니다.

이들 약물들은 모두 미녹시딜과 같이 바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 두 물질 모두 공인된 바가 없고, 바르는 약은 두피에 항상 머무를 수 없고,
탈모 영향 부위 전체에 효과적으로 도포되기도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 요법으로는 검은꺠, 검정콩, 녹차, 호박씨 등 (이것도 사실 수도 없이 많습니다.)이
일부 DHT 억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호박씨 추출물로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는
경우도 있다는군요.

일부 사람에게는 이미 탈모 치료제가 개발된 것이나 다름 없다고 합니다. 지금 있는
치료 방법만으로도 일부의 사람들에겐 충분한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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