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피나스테리드] 프카+미녹 5개월째입니다..

  • 23년 전

  • 1,164
0
오랫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1월 15일부터 프카+미녹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헬쓰도 끊어서 운동도^^
녹차는 몸에 좋다길래 생각날때마다 먹고 있구요..

2달정도 프페쓰다가 넘 비싼거 같아 프카로 바꾸었습니다..
프카로 바꾸었다고 달라진점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쉐딩현상은 없었구요.. 프페 처음 먹었을때 1주일정도 피곤함을 느꼈고
미녹은 머리가 화끈거림을 느꼈지만 좀 있으니 아무렇지도 않네요..

탈모는 10년정도 진행되어왔지만 그리 심한 정도는 아니어서그런지
약 3개월쯤 지나서부터 효과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젤 발라서 머리 넘기고 다니는데 이제는 탈모증을 모를 정도입니다..
헬쓰와 병행하다보니 체형도 잡혀 자신감도 생기고 머리가 나니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암튼 프카 드실분들 저처럼 맘먹고 헬스와 같이 하면 수개월후 좋은 소식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