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피나스테리드] 그냥 싸게 사는 법...(편법이지만, 불법은 아닙니다)

  • 23년 전

  • 1,711
0
피부과 가지 마시고, 비뇨기과 간판 단데 가세요..

대부분의 비뇨기과 개업의들이 XX비뇨기과 라고 간판을 달아놓고서는

진료과목 : 피부과 라고 적어 놨거든요

가서 학생인데, 젊은 나이에 이렇게 되었다..

아버지 이름으로 '전립선 비대증' 으로 프로스카를 처방하면 안되겠습니까?

라고 사정하십시요.. (이때, 학생이고 돈없다는 걸 강조하셔야 합니다..)

물론, 일반의원이나 가정의학과에 가도 괜찮습니다만은, 비뇨기&피부과 의원이 젤 낳은것 같습니다

* 참고로 조심하셔야 할것은 의사자존심에 해주지 않는 의원이 있습니다...(왕짜증)
그럴땐 그냥 그 의사분한테 "여기아니라도 갈데 많다,, 학생이 돈없는데 그거좀 해주면 안되느냐?"
라고 말하고 병원 문 쎄게 닫고 바로 나가버리십시요..
그리고, 다른 근처 의원가서 처방받으시면 됩니다..

전립선 비대증 시엔 프로스카를 하루에 한알씩 먹으므로, 가장 장기 처방전이 1달이므로
4달에 한번씩 비뇨기과에 들어서 처방받으시면 됩니다..
단, 이때 조심하셔야 할것은 한달에 1통만 처방해야 한다는 겁니다..
한통이상 처방하면 (예를 들어, 한달에 2통 처방시엔, 의료보험 공단에 걸립니다..)

@ 물론, 가장 편하고 속시원한 방법은 대다모에 보면 예외지역에서 몇통 사서 6만5천원에 파시는
분들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돈 보내주고 약은 편지봉투로 받으면 됩니다..
대부분 돈보내고 약안보내주는 식으로 사기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사람은 인간도 아니죠

@ 밑에 보니까 프로스카 자르는 법에 대한 방법들이 많던데..
저의 경우에는 3~4달까지는 커터칼로 4등분 잘라먹었고..
한 5개월째부터는 5등분해서 먹고 있습니다..
손톱깍이로 자르는 방법도 있던데, 제 경험상으로는 4등분할때 우선 세로로 먼저 자르니까..
실제로 세로로 자를때, 컨디션 좋은날은 50:50 으로 잘리지만 가끔 가다가 60:40 정도로 잘리는
날이 있습니다..
여기에 착안을 해서, 커트칼로 세로로 자를때 midline 에서 약간 밖으로 치우친 느낌으로 자르면
거의 한쪽은 3 한쪽은 2 의 부피로 잘립니다..
2짜리를 다시 반으로, 3짜리를 다시 3등분해서 먹으면 됩니다..
제가 쓴글이 어려우면 그냥 4등분해 드셔도 상관없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