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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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약품] 바르는 것보다 먹는게 더 낫더라구요!!
저는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제약회사에 다닌 적이 있어요~!
그때 여러가지 약들이 있었지만,
당시 무좀약을 미는 추세였어요~!! 단가가 다른 약에 비해 높아서...ㅋㅋㅋ
예전에 어르신들은 무좀 낫게 한다고 이상한 액체에 발 막 담그시고,
약 바르시고 비닐로 꽁꽁 싸매고...
한번쯤 우리네 아버지들께서 하셨던 그런 풍경을 기억하시나요?ㅋㅋㅋ
근데 무좀약을 먹게 한다고? 처음에는 의문이었는데,
팔아야 하는 제품이니까 자세히 공부시켜 주시더라구요~! 연수원에서^^;
무좀은 결국 몸속 세균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거라,
먹는 약이 근본 치료라고 하더라구요~
바르는 약은 몸속 세균을 처리할 수 없어서, 표면적으로는 개선되어도
결국 재발이 잘 된다고 했어요!
저도 탈모고민으로 초기에는 바르는 것 부터 시작해서 에센스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저한테는 바르기 번거롭기만 했고, 효과는 못 본거 같아요.
그러다 문듯 제약회사 시절 배웠던 무좀약 생각이 나더라구요~!
탈모도 근본적으로 내부의 영양 상태나 스트레스 문제일텐데, 너무 바르기만 했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내부부터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특정성분 1,2가지 들어간 것 보다는 다양하게 복합으로 들어간 제품 챙기고 있어요~
나름 효과도 많이 봤고~! 부작용 없이 2년째 먹으면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탈모 고민으로 '바르는 VS 먹는' 으로 선택 고민하실때 참고하시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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