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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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SBS보도에서의 문제점

  • 27년 전

  • 2,225
0
보도를 본 개인적인 의견을 적습니다. 저희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닙니다. 첫째, 대머리로 인한 고민은 끝이고 마치 기적의 치료법이 있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몇개월만 치료하면 모든 탈모남이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결코 그런 기적의 치료제도 아니고, 뉴스 사진에서와 같이 많이 나는 경우가 있다 하여도 극히 일부입니다.(5%미만이고 2년이상 투여) 마치 과대 과장 광고의 한편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둘째, 임상의 방법적인 측면에서 SAMPLE SIZE나 투여방법, 측정방법이 FDA공인을 받은 임상자료에 제출한 방법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셋째, 여성에게서 유산이나 불임이 있다는 내용은 금시초문입니다. 여성에게 투여하거나 부서진가루를 만지거나 흡입하면 기형아 출산의 위험은 있지만, 불임이나 유산이라니... 넷째, 현재 많은 소비자들이 광고를 보고 저희 회사로 전화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병원으로 달려가는 환자도 많이 있을거라 생각되고, 약국에서 프로스카를 찾는 이는 더욱 늘어날 거라 생각합니다. 프로페시아가 없는 현상태에서 가격적인 측면을 떠나 프로스카를 찾는 간절함은 당연히 예상됩니다.앞으로 저는 더더욱 힘들어지겠군요... 약은 법규에 묶여 나오지 못하고 있고 오용으로 인한 위험부담은 늘어나고... 약이 나와도 프로스카를 복용한 사람들의 가격저항이 심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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