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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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오늘부터 스카시작

  • 23년 전

  • 868
0

탈모치료에는 대단한 인내심과 끈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탈모의 고통에 비할 바는 못되죠..)

현재 나온 약물로도 효과가 좋으신 경우 상당한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의 우선적인 복용으로 약효정도를 가늠한 후
추가적인 약물조합을 생각합니다. 그 시점이 보통 3-6개월입니다.

왜냐하면, 3개월 내에 효과 나타나시는 분은 대단히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부류(5%)이고
6개월 내에 효과 나타나시는 분은 효과 좋은 편인 분이니까요. 물론 통계치죠..
장기적인 탈모치료 계획을 세우실 때 각각의 약물들이 자신에게 얼마나 효과를
주는지 알고 있는 편이 상당히 유리하다는 겁니다.

남성형 탈모치료는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프로스카, ...)가 우선입니다.
미녹시딜은 그 다음 추가여부를 결정할 약물이라 생각합니다.
제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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