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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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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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대단합니다.

  • 23년 전

  • 1,160
0
>저의 경우는 전체 탈모여서 한 20번?? 정도 뿌리거든요
>그래서 2달에 3개정도 씁니다...
>3개월 조금 넘었는데 부작용은 없구요.. 그럼!

이정도씩 사용해도 됩니까?
약이란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탈이나게 마련인데
아무 이상없다니.... 대단합니다.

제같은 경우엔 한번 뿌리고 붓으로(미술붓) 골고루 발라주고, 또 한번 뿌리고 붓으로 ... 이런식으로 합니다. 머리카락에 별로 묻지 않고 원하는 부위에 충분히 구석 구석 발라져서 좋더라고요.

미녹이 피부에 흠뻑 흘러 내려질 정도로 바르지 않고,
미녹이 피부에 발라졌다 싶을 정도로 바릅니다.
그래도 효과는 충분히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페의 효능인지, 미녹의 효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약시작하기 전과 비교해서 엄청 좋아 졌습니다. 물론 아직 까진 미흡하지만 말이죠.

시작하기전에는 정수리 부위에 가는털만 있었는데, 현재 정수리 주위에 가는 털이 아닌 굵은 2-3혹은 4-6cm정도 새까맣게 덮혀있습니다(시작한지 7-8개월째임)
머리카락이 전혀 없었던 m부분은 가는털에서 새까만 털이 거울로 봤을때 보입니다.
확실히 m자 부위는 다른곳과 자라는 속도가 느리더군요.

조금씩 바르고 있는데도 효과를 보고 있다고 봅니다(미녹인지 프페인지는 모르겠지만)
님처럼 나도 한번 왕창 발라볼까요?????
콩나물 처럼 쭈~~욱 쭉 자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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