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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 일주일째

  • 22년 전

  • 939
0

미녹을 해라 말라는 제가 추천할 사항이 못되는것 같군요.
저는 프페와미녹을 동시에 시작했기에 지금 효과가 어떤약의 효능인지 장담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치료를 시작할때 저는 그만큼 다급했기에 두가지 모두 사용했습니다.
앞이마는 말할것도 없고 앞부분 윗머리가 꾸준히 빠져서 거의 두피가 비칠지경이었거든요.
님께서 그만큼 시급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일단 프페를 3개월가량 사용해본후 효과를
관찰한후 그후에 미녹을 사용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머리가 나더라도
저처럼 어떠한 약의 효능이 발휘하는지 모르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효능이 없는약은
안하는 것이 더욱더 도움이 되겠지요. 제가 치료시작할때 절박한 심정이 아니었다면
약을 하나씩하나씩 사용해 보았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제가 추측하는 것은 머리가 많이 빠지는것이 줄은것은 프페의 영향이며, 미녹시딜
은 거기에 약간의 도움을 주며 더욱더 빨리 자라게 하는거 같네요. 그렇기 때문에
미녹의 사용은 천천히 생각해 보시고 탈모치료의 주된약은 프페란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었으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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