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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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40대후반 이라 저도 이나이 였음 별 상관않겠어여 ㅜ.ㅜ

  • 22년 전

  • 1,013
0
이제 내나이 25세이데 ㅜ.ㅜ
>
>집안 내력도 있고 또 나이도 있는터라 제법 머리가 빠져 가는데도 그냥 방치를 해두었는데..
>
>어느날 너무 심하게 빠져 이내 하나도 남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 프로스카를 복용하기
>
>시작 하였습니다.
>
>아직 소위 말하는 쉐딩이라는건 없고 별 신경을 쓰지 않은채 약만 복용 하였습니다.
>
>특히 요즘은 현장에 있는터라 근무시에도 모자를 쓰고 있어서 인지 특별히 머리에 신경을 쓸 이유도
>
>없고 해서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어서 효과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날 머리를 한번 보니
>
>전과 확연 하게 차이가 날 정도로 양이 많아 졌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
>불빛아래나 햇빛 아래에서 거울을 봐도 단번에 많아 졌다는것을 느낄 정도로 많아 진것 같습니다.
>
>
>
>다른분들에게 저도 조언을 하고 싶은건..
>
>너무 조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라는 겁니다.
>
>사람에 따라 효과의 차이는 있겟지만 적어도 지금 보다 더 빠지지는 않겠지 하는 여유로움으로
>
>기다릴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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