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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미녹1년사용

  • 22년 전

  • 2,139
0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눈에 띠게 늘어나는 머리숫을보고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고자 이렇게 답글을 달게 되었네요.
저의 경우는 전형적인 엠자탈모입니다.
하지만 1년 프페 복용 전혀 효과 없고 솔직히 말하자면 계속 나빠졌습니다.
불과 2달 전만해도 민망할정도수준..

하지만 2달전부터 미녹과 영양재를 추가하여 복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선 첫 증상으로는 머리 빠지는 양이 현져히 줄었고 지금은 머리에 힘도 들어가고
정수리 부분은 거의 정상 수준정도..그리고 엠자는 꾸준한 미녹으로 잔머리들이 이제는 듬성 듬성 굵은 머리도 보이네요..계속 자라구 있구요..(쉐이딩의 두려움으로 엠자에만 사용..첨엔 더 빠진느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리그리스님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훌러덩님도 다들 사진을 올리신 분들인데 이 분들의 공통점이 대부분은 여러가지를 병행하고 있었다는거죠..거기서 미녹과 프페는 필수였던거 같네요..
예외로 프페로만으로도 효과를 보신분들도 있고요..

제 생각인데 프페는 기본사항이고 나머지는 자신에게 맞는것을 택하심이 좋을듯 싶네요.
저도 불과 2달 전만해도 프페를 끊을 생각 있었습니다. 전혀 효과를 못봤다고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래서 답답한 나머지 리그리스님께 메일 상담 요청도 했을 정도니까요..
확실한건 이제 불밑이나 약간의 바람이 불어도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다는거죠..
중요: 여러가지를 병행할때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암튼 밑에서도 말했지만 이 상태로2달만 지나면 고딩시절의 70%이상 도달할거 같네요.
저도 예전에는 숫이 엄청 많았거든요..
2달 후에도 지금과 같이 득모가 된다면 자세한 내용과 그 동안 사진을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다행히 관찰사진은 없으나 모임에서 사진찍을때 피하지는 안은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빠지는양 밀도 전혀 효과 없습니다..
>이거 계속 해야하는건지. 선택의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고수님들,,,
>사용한 시기는 작년 5월부터 아침저녁 아주열심히 마사지도 5분이상할려 노력많이 했고요..
>아직 판단하기 이른건지 아님 저에게는 효과가 없는 건지. 고민 스럽습니다..
>그전에도 빠지는 양은 상당했는데.. 요즘은 그나마 가늘어지고 빠지는 양또한 변화가 없어서,,,
>시기로 치면 8개월 들어섰고요..
>빠지는양, 밀도, 굵기 제 생각으로는 모두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판단해야할까요.. 계속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으로 해야할까요 아님 다른 방법을 또 강구해야할까요.. 도움의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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