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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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글쎄요

  • 27년 전

  • 1,269
0
아래에 글을 보니까 너무 절망적이군요.너무 성급한 결론을 내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대머리도 일종에 불치병에 가까운 병이지요.단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게 다른 불치병과 다른 점이겠지요.우리는 정말 힘든 병과 싸우고 있는게 현실입니다.이런게 현실인데 어떻게 2-3달 치료를 하고 곧바로 포기를 하는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물론 약이라는게 개인에 따라 반응하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크사에서 프로페시아를 실험한 결과를 보면 여러가지 수치가 나오지 않습니까.머리가 많이 난사람..어느정도 난사람...빠지지 않는 사람...별효과 없는 사람..등등 이지요...
너무 희망을 가질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단은 개인이 알아서 내리는 거지요....
분명한 사실은 사실상 불치병에 가까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우리에 현실입니다 따라서 상당한 인내는 필수입니다.프로스카가 효과가 전혀 없는 약은 결코 아닙니다.같은 성분인 프로페시아를 미국의 FDA에서 승인한 것만 보아도 결코 별볼일 없는 약은 아닙니다.제 경험담은 아래에 몇자 적어 놓았읍니다.과장도 축소도 없는 현실 그대로의 경험입니다.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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