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K44056800112508201626
  • 3등 회원등급 데이빗백원
  • 4등 회원등급 hsw8688
  • 5등 회원등급 K4820979365
  • 6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7등 회원등급 K46677049852512290744
  • 8등 회원등급 dkqlldlf
  • 9등 회원등급 으마류녗
  • 10등 회원등급 fkwjmqke

[피나스테리드] 대머리 극복의 길

  • 27년 전

  • 1,713
0
아래에 글 올린 사람입니다 저는 33살이고요 탈모는 고등학교 1학년때 시작되었으니까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그동안 가능한 치료방법은 다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돈도 엄청나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효과다운 효과를 얻은 경우는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탈모로 인해서 생활하면서 삶 자체가 위축되는게 가장 힘들었습니다.더구나 가슴아픈 일은 남에 신체적 약점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 인간이 적지않게 있었고 그로인해 시간과 돈을 낭비한것이
가슴 아픔니다.저는 작년 초여름부터 프로스카와 마이녹실을 쓰고 있습니다
꽤 시간이 지났죠.이약을 쓰면서도 결과가 미미해서 중도에 포기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포기 한다고해서 다른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밀어 부쳤습니다 .프로스카 효과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요...제 경험에 의하면 머리상태가 변하기는 변합니다 .그러나 변화의 속도는 상당히 느립니다
결과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머크사에 프로페시아도 2년이라는 임상실험을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제야 이유를 알만하더군요 .성격이 급한분은 단기간에 큰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그것은 제 생각에는 오산입니다.탈모는 불치에 가까운 병입니다 이런병이 치료한다고 해서 1-2달 또는 2-3달에 해결된다고는 생각말아야 합니다 얼마 있으면 프로페시아가 수입이 된다고 합니다 그약을 사용할때도 효과를 보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프로스카 또는 프로페시아에 회의적인 분들에 공통점은 불과 몇달 사용 안하고 결론을 내린다는 것입니다...인내력을 가지고 치료에 임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상태가 과거 보다는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양쪽으로 파인 부분도 가려졌구요..앞으로도 좋아지리라 생각됩니다.그리고 약사들 말 너무 믿지 마세요.그 사람들은 약을 많이 파는 것이 첫째 목표입니다 (일부약사만)지금 현재로는 프로스카(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밖에는 안타깝게도 대머리 치료약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선택할 여지가 없습니다.부디 인내력을 가지고 치료해서 불치병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