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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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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제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22년 전

  • 1,712
0
전 희망을 드리지 않고 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휴지기의 굵은 모발이 빠지는 시기가 앞당겨진것은 미녹의 영향이 맞습니다만

근본적인 문제는 님의 앞머리들이 현재 휴지기라는 사실입니다.


제경우, 가운데 있던 조금은 밀도가 떨어졌던 굵은 머리들이 미녹사용 2~3개월만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님처럼 얇은 새로운 모발들이 자라났고, 현재 2년 조금 넘는

현시점에서는 최초에 있었던 굵은 머리는 복구되엇고, 듬성한 부분에

그보다는 조금 가는 모발로 메꾸어졌습니다.

심지어 엠자로 올라간 부분에도 잔털들이 조금씩 굵어지고 있고

대략 100여개의 잔털은 굵은 모발이 되어 이마라인을 채워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특별히 미녹에 대해 커다란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점진적으로 2년동안 매우 느리지만 끊임없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아마도 현재 저의 탈모현상이 잠복기에 접어들어서이기도 하겠지만

대략 굵은 머리 복귀가 언제쯤인지는 확답드릴수는 없지만

바르기 이전상태 복귀는 제 경우 대략 7~8개월 정도였습니다.

그리고는 현재 사라지기 전보다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프카복용 34개월 미녹복용 25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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