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6월 머리가 좀 빠지는것 같아...피부과를 찾았죠...
대충보더니...프페와 미녹시딜 처방 해주더라구요....
그때..이런 저런 사이트를 둘러보구 탈모인들의 사진을 보며...
거의 패닉현상을 겪엇고..그 뒤부터 극단적 스트레스에노출되어...
뒷목이 버근하고 너무 아퍼....탈모치료와 함께...경희의료원에서 침맞고 약먹고...
3달좀 되니..뒷목은 좀 조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다격었겠지만,,,,지나가는 사람 머리만 보게대자나요...
지나치게 병적으로 의식한다 싶어 신경정신과에서...
스트레스 상담을 받으면서...약간의 근육이완제와 안정제를 같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머리는 항상 눈에 띄는것이기에...아무리 안정을 취하려해도...
불근불끈...머리에 대한 불안감은 어쩔수 없더군요...
프로페시아...현재 8개월째 복용중인데....
그리 큰효과는 못보구 있구요....
저는 이마라인은 그대론데..앞머리부분과 두정부에 주로 머리가 빠지고 있습죠...
가르마를 가운데 가르마에서 8:2로 바군지 2달 댔구요,,,,
그냥 탈모진행을 늦춰준단생각으로만 만족(?)해 하고 있는 형편이구요..
갑자기...지난달부터,,,,매일 머리감을때 50~70개씩 빠지며....
왁스로 머리 정리할때....힘없이 빠지는 머리가 5~10개 정도 됩니다...
미치겠습니다.,,,,
프페 효과본 분들 많으신데요...저는 현상유지라도 했음 소원이 없겠네요...
프페 꼬박 복용하고도 머리 빠지면 정말로 미칠지 모르겠습니다,,,
프페 효과 못본분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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