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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요즘 화제의 백지영 소설 제 3부 (가짜)

  • 25년 전

  • 1,263
0


객 찬성:580 반대:5 조회수:15789
백지영 3부
어제에 이은 백지영 스리즈 계속 이어 집니다

- 지난 줄거리
자신의 비됴사건이 터지자 합성사진아라는 속임수로 무마시키려하다 시원의 출연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고 지영은 시원을 찻아 사건의 진상을 듣게된다 . 큰돈이 어락가락하는시기에 시원의 비디오 암호와 사실을 듣고 기뻐한다.하지만 이 두번쩨 작전도 암호가 풀리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둘은 일단 몸을 피한후 계획을 짜기로 하고 지영은 괌으로 시원은 고향으로 향하게 된다...

# 괌의 지영 은신처
- 지영 착찹한 심정으로 소파에 않아 있다
- 매니져 이런 지영이 안타깝지만 괌의 비디오 기술을 보고 있다

매니져 : (비디오를 보면서) 지영아 ~이게 괌의 비디오 수준인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지영 : 어떻게 생각 하기는 ... 내가지금 이렇게 한가할떄가 아니거든...(비디오를 보면서) 아니 무슨 기술이 이따위야?
매니져 : 그렇지? (백지영을 보며) 아무리 그래도 니가나온 비디오가 제일이던데...
지영 : (만족한다) 물론이지... 내가 개발한 허리돌리기는 아직 누구도 따라하기 힘들다고...
매니져 : 그럼 그럼...
지영 : 그러나 저러나...시원씨는 연락이 안되고..(걱정) 어떻하지?
매니져 : 어떻하긴...(화가난다) 그놈 돈을볼려다가 실패로 끝날것 같으니까 모든일을 우리에게 넘기고 사라진거라고...
지영 : 그럼 어떻게 하지?
매니져 : (생각에 자민다)

# 3일후
-지영, 여전히 사건의 무마화를 위하여 나쁜 머리를 굴린다
-매니져 ,여전히 비디오를 보고 있다

지영 : (비디오 앞으로 다가간다) 오빠~
매니져 : 왜그래?
지영 : 이비디오 ...(비디오를 보며생각을 한다) 이거 말이야...
매니져 : 응..왜?
지영 : 가만보니까...일반 테잎이랑 좀 다른데...기술도 없고
꼭 강간 하는것 같다...
매니져 : (웃으며) 아~ 이테잎? 이거 요즘 괌에서 뜨고잇는 00양이 뜨기전 어떤 놈들에게 강간당하는거야
지영 : (생각 났다는듯이) 그래 이거야~
매니져 : 모가? (굼굼하다)
지영 :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매니져 : 무슨 좋은 수라도 있어?
지영 : 오빠 잘들어~(굳은각오에 차있다) 어짜피 시원이가 나를 배신한지금.. 돈도 물건너 갔고...이제는 시원을 이용하여 내가 살아나는거야
매니져 : 그게 무슨 말인지...
지영 : 오빠 바보 아니야?
매니져 : ?
지영 : 비디오를 여지껏 헛봤구만...이비디오 강간 하는거라고 했지?
매니져 : 그래...
지영 : 그러면 ..나도 ...비슷하게 하는거야...
매니져: 어떻게?
지영 : (확신에찬 목소리) 어짜피 앞부분은 데뷔전 인터뷰 연습이라고 하고...뒷부분은 몰카라고 하는거야...어때?
매니져 : (손벽을친다) 그래! 그럼되겠구나..
하지만...(걱정) 만일 시원이 나와서 합의하에 찍은거라고 하면 어떻게 하지?
지영 : (각오) 어짜피 시원이는 내가 살기위해선 어쩔수 없어
이대로 쓰러지기에는 내가 여기까지 오기에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랑 잤는지 알지?
매니져 : 그래
지영 : 시원이 그놈은 내 비장의 무기인 허리돌리기를 퍼트린 놈이라고..
또 잘만하면 처녀라고 속여서 결혼도 할수 잇었는데
알잔아...방송국 사람들이 전부 내가 착한애인줄 알았엇다고
어쩔수 없어... 일단은 몰카였다고 소문을 내는거야...
매니져 : 어떻게...
지영 : 언론을 이용해야지...오빠가 전화를해서 사실처럼 마라는거야
그런후에 모든 사실을 밝히겠다고 기자회견을 하는거야...
매니져 : 그럼...모든겄이 잘될까?
지영 : 그럼 몰카였다고 하면되는데뭐가 걱정이야?
매니져 : 알았어 그럼 준비할께...
-매니져 00방송국에 전화를 해서 몰카였다고 벍힌다
-그리고 곧 기자회견을 한다고 멀을 한다
지영 : 이제부터는 계획을 잘짜야되
두번이나 걸렷단 말이야...
매니져 : 가장 걱정은 시원인데...
지영 : 괜 찮아...(각오) 어쩌피 비디오 팔아서 돈벌려고 한놈이니까 콩밥을 먹여야지 ..나 지영을 우습게 본 거라고...
매니져: (걱정) 설마...
지영 : (각오) 그럼...오빠는 지금 고소장 준비하고 일을 시작해 보자고...이대로 가수의 꿈을 꺽기에는 너무 억을해...많은 술집출신들을 대표해서 더이상 나같이 억울하게 걸리지 않도록 확실히 하는거야

-지영, 자신이 재단한냥 , 뻔뻔함을 모르고 이러한 결심을 한다
-이로써 기자회견 날짜가 잡히고 매니져와 지영 일행들은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희대의 속임수극...과연 송공할수 잇을지...두번실패의 쓰라린 아픔을 딛고 지영 다시 속임수를쓴다.그강도가 어느 정도일지...
계속되는 이야기 ...백지영 4부에서 함께합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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