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rosa32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피나스테리드] 나의 프로페시아와 발모제 사용기 ....

  • 27년 전

  • 2,026
0
그게 언제냐...
인터넷으로 프로페시아를 알게된것이 한 2년전인가..
그전에는 미녹시딜을 사용 했는데 별효과를 보지 못했다.
(잔털이 보여서 한때 희망을 가졌으나 결국 길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프로페시아와 같은 성분인 프로스카를 인터넷에서구입(뉴질랜드의
어느 사이트) 해서 복용 했다.

처음에 프로스카를 복용하는데 큰 용기가 필요했다.
왜냐하면 이약이 전립선 암 치료제 라는걸 알고 복용을 고심했었다.
그러나 난 죽도록 대머리가 싫었다. 그래서 먹었지.....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한 3통정도.. (1년) 정도 먹었다.
빠진 앞머리 부분에 별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그냔 머리 빠지는 수가 좀 줄어 드는것 같았지만

앞머리가 다시 나는것은 불가능 하다는것 난 직감적으로 알았다.

전에 단백질(단백질과 콩기름(soy bean oil))영양제를 먹고
머리바지는것이 줄어든 경험으로 단백질(콩기름 첨가된) 영양제를 먹음
전에는 효과가 있었느나 별로였다....(물론 영양제 제품이 달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말이다.)

난 결국 모발 이식 수술을 했다.( 모발 이식 수술에 관한 경험은 추후에
다시 올리죠)

젊은 나이에 모발 이식수술을 하고 결과는 70%정도 만족.
완전하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않하는것보단 훨씬 좋았다.
시술받은지 10개월 정도 됐음

그러나 머리 빠지는 건 여전했다. 많이 빠졌다.

난 잠시 중단했던 프로스카 복용을 계속했다.
기적적으로 머리빠지는 정도가 좋아졌다.
지금 1통을 다 먹었고 또 1통을 샀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