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미녹시딜액] 탈모1년반차(정수리,윗머리탈모에 대한 미녹효과)

  • 21년 전

  • 3,656
0
오랜만에 이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별다른 희소식들은 안보이는것 같네요 ㅜㅜ

제가 탈모라는걸 알게 된지는 1년 반이 넘어감니다

여기까지 와서 이 글을 올리게 된 것은 제가 느낀 미녹시딜의 효능때문입니다

다들 미녹이 부작용이 많고 효능은 없다고 여기시는데 제 경험은 안그랬습니다

제가 엠자 탈모가 아니기 때문에 엠자탈모분들은 해당사항이 없을거 같구요

전 정수리 부터 시작해서 윗머리가 휑~ 해지는 탈모를 겪고 있습니다

작년 봄 죽어도 인정하기 싫었지만 탈모를 인정하고 치료를 해보기로 마음먹었고

의사의 권유로 프페, 미녹, 트리코민 까지 병행해서 쓰게 됐습니다

물론 좋다는 검은것들 생식도 했구요

처음 시작할때도 미녹시딜의 무서운 부작용들에 대해 이 사이트에서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에

두려움도 있었지만 의사말이 쉐딩이 많지 않으면 분명 효과가 있을거라고 해서 꾸준히 발라줬습니다

검은 것들은 1달만에 포기했습니다 몸에는 좋겠지만 솔직히 비용과 효익의 측면에서 의문이 들어서요

그리고 6개월 정도 지날즈음 샴푸의 효능도 의문이 많이 됐지만 그냥 좀 비싼샴푸 쓴다는 생각으로

리바이보젠 샴푸로 바꿨습니다

드디어 올해 초가 되니까 효과가 나타나는것 같더군요

불빛아래서 윗머리를 보면 번쩍이는 두피가 희끗희끗 보였었는데 그런 것들이 사라지면서 머리를 짧게 안짤라도

탈모 같지 않고 거의 정상인으로 보였습니다(이 전까지 주위에서 탈모란 소리는 못들었지만 전 분명

탈모를 느꼇었고 또한 좋아진것도 느꼈습니다)

시기적으로 봤을때 6개월이 지나면 프로페시아의 효과가 가장 잘 나타나는 시기라는 말을 생각해서

이 모든것이 프페때문이었다고 결론짓고 그때부터 미녹을 중단했습니다

그 뒤 프페만 먹으면서 탈모에 대한 걱정을 조금도 안했었는데 두달쯤 뒤 갑작스럽게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피가 많이 보이고 머리를 길를수 없을 정도로 윗머리가 없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이 때는 처음 탈모를 인정할때 만큼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더 빠지기전에 이식수술을 해야하나 아니면 가발을 생각해봐야하나 정말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여기 저기 병원도 또 가봐도 이식은 아직 안된다 약물치료 계속하라는 말만 듣고 또 이식수술과 가발도 일반인

처럼 되기는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할수 있는건 다시 다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미녹5%짜리를 사서 바르기 시작했고 또 얼마전 방송탓던 헤어가드도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이상하게 머리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헤어가드의 효능때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헤어가드 업체에서도 발모용이 아니고

탈모방지용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한 비교연구군이 되지는 못했지만 미녹때문에 머리가 자랐다고 결론내릴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간내서 긴 글을 쓴 것은 제가 느낀 효능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었지만 미녹의 효능이 좋다는 정보를 얻은 적은 없는것 같아서

미녹시딜 게시판이 아닌 전체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미녹게시판에도 같이 올릴께요)

엠자 탈모가 아닌 분들이라면 몇번 발라봐서 심각한 부작용이 없는 탈모분들이라면

미녹은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프페는 계속 먹어왔기 때문에 프페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긴거 같지는 않구요

그래도 두려움에 프페를 못끊고 있지만 저한테는 미녹이 제 머리를 살려준 은인입니다

이 현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황우석교수님의 성공전까지는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미녹바르는 팁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안에 동봉되있던 스포이드로 직접 머리에 뿌렸었는데 그러면 손으로 문질러줘야한다던가
이마를타고 흘러내린다던가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물파스처럼 바르면 좋을것 같아서 물파스용기를 비우고
바싹 말린뒤 거기에 미녹을 넣고 물파스바르듯이 머리에 발라줍니다 첨에는 물파스의 약효가 같이 있어서
따끔거렸는데 병원에 물어보니 그렇게 약이 혼합되도 별 문제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자기전에 한번만 발라줘도 충분할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구요

여러분들 우리가 살고있는세대가 탈모가 정복되는 세대라고 믿고 희망을 가집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