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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x파일 공개(9개월간의 경험)

  • 25년 전

  • 1,185
0
안녕하십니까 울랄랍니다.
언 6개월 만에 방문하여 글을 쓰는군요
제 놀랄만한 경험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전 물론 이사이트에서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알게되었지요
부작용의 걱정때문에 미녹시딜을 먼저 인터넷 주문을 하여
3월부터 한달간 사용했죠(2000.3월까지 엄청 빠지기 시작했음)
근데 더 빠지는 겁니다. 앞머리가 덤성덤성 정말 대머리 같더군요
이제는 갈때까지 가보자는 심정으로 프로스카도 구입을 했죠
4월부터는 미녹시딜과 프로스카와 어머니께 말씀드려서 검은콩과 깨를 갈아서
아침마다 마셨죠

그렇게 한달을 지났을까요 앞머리부분에 잔머리가 엄청 났더군요
빛을 비추어도 두피가 나타나지 않을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긴머리가 별로 없어서 엉성하긴했지만 만족했습니다.

5월까지 미녹,프카,검은콩을 사용하니까 정말 앞머리가 엄청났습니다.
그러다가 미녹시딜을 다 사용해버렸죠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냥 만족할 정도니 프카와 검은콩갈은것(아침마다 마심)
으로 이머리만 유지하자고 생각하고 미녹사용을 중단했습니다.

그러다가 10월달부터 갑자기 머리가 또다시 빠지기 시작했읍니다.
처음에는 환절긴가했죠 프카를 복용하는데 더이상 빠지겠냐 하는 생각이었죠
근데 이게 장난이 아닌겁니다.
11월경에 서 다시 미녹을 구입했죠 다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또 전처럼 한달정도는 엄청빠지더군요 근데 머리나는 시기는 예전보다 더빨랐습니다.


12월 18일 현재 머리밑부분에는 잔머리(물론 굵은 잔머리)가 엄청났습니다.
이대로 3개월정도만 지나면 일반사람정도로 보일것 같군요
물론 프카도 계속 복용했지만 미녹의 효과에 복용하는걸 계속 까먹는군요
이제 프카는 복용하지 않더라도 신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미녹을 계속사용할
예정입니다.
정말 전 미녹이 잘 맞는것 같아요

제생각인데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대머리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터푸하게 생긴사람 수염이 많이나는등 털많은사람 이런사람은 남성호르몬의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많아 프카가 효과가 있을 것 같고
저같이 동안이며 털이 그렇게 많이 없는 사람은 미녹이 효과가 만점인것 같습니다. [울랄라 생각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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