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피나스테리드] b형간염,프카 4년차

  • 20년 전

  • 1,690
0
운명도 참 잔혹하죠.

b형간염에 머리는 대머리라 프카 벌써 4년차입니다.

왠날에 이마가 일자였는데 오른쪽부터 머리가 올라가더군요.

그때 대다모 검색하면서 두루 셥렵하고 딱 느꼈습니다. 난 무조건 남성호르몬 탈모인거다.

그래서 무턱대고 프카 먹었습니다. 부작용보다도 오히려 전 대머리 되는게 무서웠습니다.

역시나 한 몇달 지나니깐 정수리 점점 힘이없어지고 휑해지더군요.

4년이 지난 지금은 정수리는 거의 티 안나고

엠자는 4년에 비해 한 1.5센치정도 더 빠진거 같습니다.

그나마 프카 빨리 먹어서 정수리 약발 좀 받고,

엠자탈모는 막을 수 는 없어도, 최소 늦추고는 있다고 위로하고 살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아직 없고, 성욕도 하루에 한번 할 정도로 왕성합니다.

간 수치는 b형간염이라 걱정되서, 6개월마다 그냥 보건소 가서 피 뽑아서 확인하는데

어제 갖다 왔는데 둘다 수치가 19, 19 정상이더라구요.

담배 끈은지는 한 1년정도 되고, 술은 마시고 라면 과자 엄청 먹고

현재 공부중이라 운동 안합니다. 나이는 30살이고

따로 자연식은 안합니다 . 귀찮아서.

먹어봤자 녹차 하루에 2잔정도 ㅡㅡ;;

아 하나 있군요. 부작용. 이상하게 두통이 좀 생겼읍니다. 편두통처럼 아픈건 아니고

그냥 멍한느낌에 두통정도??? 한 1년정도 되는거 같군요. 몸에 아무 이상이 없고 사는데 그냥 지장 없어서

내비 뒀는데 뭐랄까..긴장성 두통처럼 무거운 느낌이랄까....

하여간 모르겠습니다. 대머리되는게 전 무서우니깐요.. 걍 프카 죽을때까지 먹어볼 작정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