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들 보니까, 효과 없다는 분 들이 많은 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효과
본 사람들은 여기에 글을 잘 안 올리시는거 같애서, 아직 복용 시작 안하신
분들은 오해 많이 하실것 같은데요...
제가 자세히 답변해드릴게요...
전 초기 탈모가 있었거든요...어느 정도냐면요, 정수리 부분은 친구랑 누나가
10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있고 윗 머리도 거울로 보면 약간 허전 할 정도로
있었고 앞머리도 넓고 엠자인게 약간 보일 정도였거든요...잔털도 많았구요..
지금 복용 1년 3개월째...(6개월째부터 미녹시딜도 같이 함)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제 생각을 말하는게 아니구요, 전 탈모전문병원에서 4개월에 한번씩 사진을
찍어서 전문의와 함께 비교하고 상담하는 식으로 하거든요...
거기서 말하길...사실 저도 8개월 정도까진 그다지 나아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머리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수두룩하게 빠졌거든요...
근데 10개월째의 모습을 본 의사...정수리 부분이 많이 좁혀졌고 앞머리는 거의 똑같다고 했거든요...머리 감을때도 요즘은 별로 안빠지구요, 몇 개 빠졌는지 쉽게 셀 수 있을정도...
그리고 1년 2개월째...지난달에 갔었죠...
정수리는 거의 완전 정상,,,윗 머리도 당연히 숱 많아졌구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운이 조금 좋은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앞머리 까지도 잔머리가 더 길어진것 같고 전반적으로 엠자라인이 다소 사라지고 일자로 보일정도라네요...
확실히 저도 느낀게요, 예전엔 바람 좀만 불면 팔랑 팔랑 날려서 짜증났는데요,,,요즘엔 바람 불어도 그닥 많이 날리지도 않고 설령 날려도 별로 이상하지도 않아요...축구 박주영 선수 땀 나고 바람 날리면 이마가 조금 보이잖아요...대략 그 정도에요...
아직 복용 초기라서, 미래에 어케 될진 모르지만, 저 처럼 탈모 초기...
초기에 복용하면 효과가 대단한것 같아요...
물론 중기나 말기에도 안 먹는것 보단 낫겠지만,
혹시 가족중에 대머리가 있거나 자신의 머리가 조금 빠지거나 가느다래
진것 같은 느낌이 드는 20대초중반의 사람들은...괜히 쑥스러워하거나
걱정하지말구요, 일단 집의 부모님께 용기있게 말하시구요,
같이 적극적으로 탈모 전문병원가서 치료받으세요...
일반 피부과 말구요,,,웬만하면 유명 탈모전문병원가서 치료받으세요...
거기 의사선생님 말하시길...초기에 약 먹으면, 일반적으로 윗머리에서 정수리는 약이 막아주고 앞머리는 계속 탈모가 될 수 있지만, 그건 모발이식수술로 치료하면 되니까, 맘 푹 놓고 약 복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만...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