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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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6년사용, 프로페시아 3년 복용중

  • 19년 전

  • 2,239
2
전 나이는 28살이고요. 20살쯤 앞라인이 빠져서 표시가 확연히 나는 M자형 탈모였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발모제 사용하다 미녹시딜을 사용하기 시작했고요. 군대 제대후에는 모발 이식까지 받았습니다. 이식받은 머리는 70%정도는 살아남았지만 밀집도는 보통 부분보다 떨어지죠. 그와 동시에 프로페시아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지금까지 꾸준히 오랜시간 복용하면서 동시에 미녹시딜도 바르고 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흘렀죠. 특히 두 약품다 앞머리보단 정수리부분에 효과가 좋다고들하잖아요. 그래서 미놋시딜도 정수리는 아직 탈모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을 발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지금현재도 정수리 부분은 현재 탈모진행이 없습니다. 20살때 이후 조금씩 진행되던 앞머리 부분도 크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앞머리 부분이 조금 예전보다는 빠진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탈모관련 약품중에선 확실히 이 두가지를 동시에 사용한 것이 저로썬 지금 주위사람들이 제가 탈모인지 모를정도로 유지한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로썬 큰 부작용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가끔 두통이 심한경우가 있었는데 그것이 약품의 부작용인지 제가 원래 빈혈이 심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크게 느낀 부작용은 없었던거 같구요. 여러분도 두가지를 같이 사용해 보시는게 가장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두서 없이 적어서 정리가 안되는거 같네요. 저로써도 한가지 희망은 빨리 모발이식이나 미녹시딜,프로페시아 보다 더 획기적인 무엇인가가 개발되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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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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