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且權교수 탈모 성인병 예방식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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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식품영양학과 鄭且權(정차권)교수가 (주)다존식품과 함께 연구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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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틴(Biotin)」 주성분의 건강보조식품이 탈모및 각종 성인병 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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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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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실험을 거쳐 「활기찬」이라는 상표로 시판 예정인 이번 식품은 검정콩·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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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현미율무등을 이용한 생리활성화물질로 예비 임상실험 결과 복용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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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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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교수가 오는 11월부터 2개월간 약25명의 연구 참여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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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인 「활기찬」은 특히 모세혈관 활동촉진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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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바이오틴이 다량 함유돼 있어 탈모증 치료및 예방식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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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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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교수는 『탈모가 머리피부의 모세혈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 발생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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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에 착안,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이번 식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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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증등 각종 성인병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며 『유전에 의한 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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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이 잘 되는 체질로 개선함으로써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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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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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식품의 임상실험은 체내 각종 장기의 기능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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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된 상태인 산성체질이 알카리성체질로 바뀌는 과정을 학술적으로 규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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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점두게 된다.<全鍾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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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 성인에 희소식", 기능성식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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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으로 고민하는 성인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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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식품영양학과 鄭且權(정차권)교수팀은 13일 22가지 천연생약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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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발모 기능성식품을 개발해 임상실험을 한 결과, 탈모 예방과 발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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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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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먹는 기능성 식품으로는 세계 최초의 제품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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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교수팀이 지난해 10월 시제품을 개발(본보 98년 10월20일자 보도)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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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았던 이 제품은 필수 비타민인 바이오틴을 강화해 두부 혈관의 흐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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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시켜 모발 생성을 돕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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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교수팀은 지난해 10월부터 7개월간 27명을 대상으로 생체실험과 임상실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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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결과 6㎟당 평균 46.5개였던 모발이 이 제품을 먹은 4주후에는 6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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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후에는 75.3개로 62%가 증가했으며 부작용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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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조사에서도 이를 먹기전에는 머리를 한번 감을때마다 65.7개의 모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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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졌으나 복용 4주후에는 55.2개, 8주후에는 47.3개로 28%의 감소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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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교수팀은 이 제품이 암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등 각종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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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으며 지난달 특허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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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창업보육센터가 산학협동사업의 하나로 강원지방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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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개발한 이 제품은 「뉴헤어 활기찬」으로 명명됐으며 본격적인 생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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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는 이달말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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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교수는 『이 제품은 효과가 지속적이며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게 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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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하는 발모제로는 세계 최초』라며 『일본을 비롯 호주 대만등 업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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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상담이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李仁模기자·
leeinmo@kangwo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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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엔 전혀 부담없고 효과는 좋은 그런 자연식품같은것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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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뭐가 됐든 좀 빨리 빨리 나와서 우리에게 희망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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