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게인 남성용 4개월째 사용중입니다. 한달에 한통사용했고요. 가격은 2만냥 주고 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반신욕했고요. 검정콩도 먹었고요. 반신욕
대신 요즘은 조깅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7이고요. 가발도 해 봤는데요.
이건 성격상 맞지 않는거 같아서 ...머리 스님같이 밀어 보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그냥 마지막이다 싶어서 로게인 싼맛에 바르고 있습니다.
정수리는 차츰 차츰 드문드문 여전히 잔머리고요. 앞 부분만 조금 올라오고 있는데요....3개월 후 부터 그러니까 3통 쓴이후로 머리카락이 마구 빠지고 있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한지라 문지르면 머리카락 잘 빠져 나옵니다.
그래도 빠질 머리카락이 빠져야 다시 새것이 올라온다는 생각에 열심히
빠지라고 빗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이것이 슈팅인지?그리고 요즘 빗질하면 비듬같은 것들이 마구 마구
생기던데 이것이 모공을 막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단순 비듬인지
전 이것이 그동안 머리에 쌓인 쓰레기 각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로게인이 바르고 이런 증상이 정상인지 전 정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빠지고 각질(허연덩어리들) 생기고 이것이 치료의 과정인지.....
긍정적으로 생각되는것은 전보다 머리카락이 힘이 있다는거 하고
머리에 기름이 많았는데 이 허연덩어리가 그동안 쌓인 것들이 벗겨지는
과정이 아닌지 싶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면 앞머리가 생겼다고는 하던데
사진으로 전후과정 올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정수리는 프카 복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슈팅이 이렇게 크게 일어나는지요.
근데 아까운 머리카락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머리카락이
다시 정결하게 머리에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겁니까?
1. 머리카락 빠지는 것이 정상 슈팅인지요?
2. 허연 각질이 벗겨지는데요? 정상인지요?
둘다 전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