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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프카,핀페,핀카...먼 약이 이리많은지..

  • 19년 전

  • 1,399
0
대다모 메인페이지의 뉴스 목록을 보면 먹는 약에 대한 미국 피부과 의사들의 기대치가 나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약 1/3은 발모가 됩니다. (그랜드 슬램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약 1/3은 현수준에서 탈모가 멈춥니다. (그래도 홈런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1/3은 약효가 없답니다. 즉 약을 먹어도 계속 탈모가 된다는 이야기 이지요.

즉 탈모되는 사람의 약 2/3 정도 (약 66% 정도)는 약효를 보고 (최소한 더 빠지지는 않는다는 것임. 이 경우 발모되지 않는다고 약을 끊으면 그동안 빠지지 않던 머리가 다 빠진다고 합니다.) 약 1/3는 정도는 약효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탈모초기면 무조건 약을 먹으라고 하는 것 입니다. 즉 더 탈모가 되지 않는 1/3에 속하게 되더라도 머리카락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겠지요.....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먹는 약의 복용을 늦추어서 탈모가 진행된 다음에 약을 복용하면 약 30% 내에 들어가는 행운을 누리기 전에는 만족을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탈모초기라 생각되면 빨리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멱는 약을 복용하세요.

>
>
> 프페,프카,핀페,핀카...
> 무슨 먹는약이 이렇게 많나요?
> 위에 약들 효과는 다 똑같은건가요?
> 가격으로 하자면 순서가... 그리고 모두 처방전이 있어야
> 살수 있는거겠죠?
> 근데 약먹는게 현상 유지를 위해 먹는거죠?
> 다시 모발이 난다거나...이런건 아니겠죠?
> 앞이마에 솜털같은 모발은 약을 먹으면 굵어질수 있을까요?
> 아님 바르는 약이 앞이마 솜털에 괜찮을런지....
> 먹는약은 부작용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바르는 약도 부작용이 있을까요?
> 먹는약과 바르는약은 작용하는 효능은 다르겠죠?
> 둘다 병행하는 분들이 더많나요?
> 먹는약과 바르는약의 차이점을 간단히나마....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전 M자형 탈모입니다.
> 일단 약은 먹어야겠죠?
> 약은 어떤약을 먹는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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