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피나스테리드] 님들의 답변감사요

  • 25년 전

  • 699
0
고민남 wrote:
> 죽고싶다 wrote:
> > 오늘 엄마랑 머리때메 싸웠다.
> > 엄마가 의원가서 물어봤는데
> > 약물 복용 평생해야한다구 하지말라구
> > 나한테 애기하는데 짜증난다.
> > 부작용이니 머니 그 1퍼센트 부작용이 나한테 있는것두
> > 아니구 탈모완치약이 없는데 그럼 평생먹어야지
> > 나보구 어떻게 하란말야.
> > 엄마 말이 맞는것두 있지만 부작용있으면
> > 안먹으면돼는건데..
> > 정말 세상엿같다...... 왜하필 탈모란게걸려서 지랄이냐...
> > 우리 아버지두 숯이없지만 심한정도는 아니다...
> > 나는 앞머리가 엠자다. 더 심해질까바 약먹을려구하는데
> > 집에서 반대한다.
> > 내가 앞머리숯이없다는걸 1월달에 알았다.
> > 병원가니 남성탈모랜다.
> > 갑자기 그때부터 자신감이 없어지더니 지금여자친구도
> > 못만나고있다.
> > 약먹어서 자심감두 좀 회복하구 머리도 좀날가 해서
> > 먹을려구했는데 모두반대한다.
> > 걍 편하게 죽고싶다. 집에서두 아무도 이해해주지않는다.
> > 내가 머리애기하면 나만 유별난놈 취급한다.
> > 딴놈은 안그러는데 왜너만 그러냐는 식이다.
> > 젖같다. 이뢰베두 고3때까지 학교축제때면 여장남자로 금상2번에은상한번
> > 그니까 매년 여장남자로 상받았다... 자랑이 아니라
> > 외모는 남보다 잘나면 잘낫지 못나지 않았다는것을 강조하고싶을뿐이다.
> > 예전에 담탱이 머리 빛나리라고 야골렸는데 씁 나두 그렇게될까
> > 두렵다. 지금이야 머리내리면 티안나지만 머리스타일두 제대로몬하는
> > 내가 정말싫다. 여자친구하구두 헤어질참이다. 애한테 탈모란걸 알리기가
> > 정말 싫다. 전화로는 힘들거 같구 걍 멜보내구 잠적할랜다.
> > 아 지긋지긋하다...내가 탈모란걸 알기전만해두 세상참 재밌구
> > 시간 빠르다는 생각으로 살은나인데... 지금은 나혼자만 남겨진거
> > 같아 눈물이날려구한다.. 참 웃긴게.. 전에는 얼굴이쁘면 여자한테
> > 눈이 많이 갔는데 요즘에는 머리숯많은여자한테 눈이 더간다..
> > 좋아하는 여성상두 바뀌는것일까?
> > 이런세상에 아예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 > 그럼 우리엄마두 나같은 자식땜에 싸울일두 없을테구
> > 나땜에 속상하지두않을테구 난 세상에 필요없는 존재란걸
> > 요즘에서 깨달았다. 내가생각해두 계속 살아바야
> > 좋을거 없을거같다. 내가 머리가좋은것두 아니구
> > 착하게 남을도우며 살지는 더더욱 아니다.
> > 눈을감으면 그대로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다.
> > 그리구 다시태어난다면 난 이런세상은싫다.
> > 탈모얼마 안된놈이 별소릴다한다구 할지두 모르겠다.
> > 하지만 난 3달동안 정말 많은 고민을했다.
> > 거울 하루에 100번은 처다보기두 하구 이제 다싫다.
> > 걍 편하게 편하게 있구싶은데..
> > 이렇게 죽고싶어하는 나두 자고일어난후 또 똑같은 지루하구
> > 피곤한 하룰 보내겠지.
> > 그런생각하면 벌써부터 숨이막혀온다.
> > 여러분은 저같은 생각마시구 잘사세요.
> > 그럼 이만쓸랍니다.
> > 이제 더쓸것두 없네요.
> > 안녕히...
> > 님의 생각에 공감하는 것이 너무나 많아요...
> 저도 작년 10월경 탈모라는것을 깨달고 집에다 알렸지만
> 님과같은 반응을 봤습니다.집에서는 우리집에는 탈모인사람이 없다
> 만약에 너가 탈모라면 어쩔수 있냐 그런식이었습니다.
>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갔죠...그래서 싸우고 방황하고 매일 술먹고
> 그러다 문득 자살까지 생각을 하게됬었죠...하지만
> 삶에 대한 의지가 남은건지 용기가 없던건지 아직까지 이렇게
> 살고있답니다... 탈모는 탈모인사람만이 이해를 할수있는것같아요..
> 그래서 그런지 대모라라는 여기 사이트에와서 많은 이야기와 공감을
> 느끼면서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있습니다.
> 님도 많이 힘든거 압니다....
> 진짜 남도 만나기 싫고 서서히 잃어가는 자신감
> 진짜 탈모로 인해 세상 모든것을 잃은것같네요....하지만 어쩌겠습니까
> 지금현재로써는 완벽한 치료제가 없는것을
> 이렇게 제가 위안을 드린다고 님이 위로가 되지 않는다느것 저도
> 겪어봐서 압니다..아뭏튼 씁씁할 생가밖에 없군요..
> 참 집에서 그렇게 반대가 심하다면 님이 직접 약을 구해여
> 어차피 머리없어 자신감없이 사느니 우선 약이라도 먹어봐야죠
> 효과가 있고 없고는 나중일 아닐까요..
> 탈모는 조기 치료가 필요한것 같아요 ...머리 한올이라도 남아있을때
>
> 먼저 님들의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두 빨리먹고 싶은데... 짜증이날뿐이네요.
그래서 언넝 구해서 먹어볼랍니다..
그런데여 한달정도 먹다가요 체질상 안맞으면 못먹을텐데...
그럼 먹기전보다 더욱 심해질까요?
그것도 걱정이군요.
답변 넘 감사드리구요.
그럼...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