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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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 17년 전

  • 1,898
0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사용한지는 한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심리적으로 그렇게 느끼는건지 머리가 더 빠진것 같습니다.
특히 미녹시딜 바르는 부분 - m자와 정수리에 바르고 있는데 정수리 쪽 머리가 심하게 티날정도로 빠진 듯 합니다. 한달밖에 안됐는데... ㅜㅜ
프로페시아는 솔직히 먹다가 왠지 피부에 여드름도 많이 나는듯하고 해서 2주만에 중단했습니다. (주변에서 호르몬관련된 약은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다고 해서...)
그래서 그런가?? 암튼 지금은 미녹만 바르고 있는데 답답하고 스트레스 쌓여서 돌아버리겠습니다. 나이도 20대 중후반인데... ㅠㅠ
한달전에 병원에서 모발이식 상담받았을때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이 상태로는 그때 뽑은 견적보다 상당히 많이 나올 듯 합니다.
너무 과민반응일까요??

프페는 계속 먹어야할까요?? 피곤감도 좀 있는것같고 여드름 때문에...
미녹은 바르는곳만 더 빠지는듯하고...
이제 모자 좀 안쓰고 밖을 돌아다니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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