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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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솜털은 다 나는 것 같네요....

  • 14년 전

  • 2,580
1
2~3년 피나계열 약 먹었지만... 그리 크게 영향을 주지는 못했네요.
그냥 진행되던 거 계속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녹을 엠자 부위에 저녁1회 주5~6일 1~2달 바른 거 같은데
솜털은 일단 나는군요... 다른 분들 말씀 처럼 흘러내린 부위에도...

문득 궁금했습니다. 솜털은 솜털이라는 말씀들....
제가 전체 탈모라서 그럼 전체에 바르면 속이 덜 보이면서 가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
기존모가 대거 탈락할 수가 있는 위험은?
왜 솜털까지만일까? 아직 몰라서 그렇지 굵고 길고 건강한 털이 나는
약도 발견/발명을 못해서 그렇지 생겨나진 않을까?

.........
이제 전체적으로 속이 보이는 머리가 되었습니다.
프페는 1~2일에 한 알씩 복용중입니다. 약효 데이터 반영...
희망은 미녹인데요... 참... 모험을 해야한다는게...;
이상 의문 및 푸념이었습니다. 이제 서른이 되네요.
수고들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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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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