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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관한 질문 몇가지.!

  • 14년 전

  • 2,169
1
안녕하세요. 24살에 탈모로 무지하게 스트레스 받는 남자입니다.
탈모는 작년 군대전역하고 전문병원가서 진단받았고 현재까지 프로페시아 복용중입니다. 약 7개월가량 넘어가고있는데요.
현재 복용하면서 느끼고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몇자 남겨보고 조언을 구해봅니다.
현재까지 복용 하면서 달라진점이 있다면 작년 제가 심하다고 인지 할정도와 비교하면 아침 저녁 머리 감고나서 머리를 말리는 부분에 있어서 탈락되는 모발수가 급격하게 줄었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작년 심하다고 했을당시 한번감을때 대개 눈에 보이는것만 대충 셈을 해봐도 80여개 가 넘었거든요. 머리감다가 손만 스윽 하고 내리면 손에 머리카락들이 다닥다닥 달라붙어서 나오고요.

근데 현재는 뭐 예전처럼 집중적으로 보지는 않지만 감고나서 보면 탈락되는 모발의 갯수가 대개 10개내외로 보이더군요.

그리고 모발들의 굵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제가 이부분에서 궁금한점은 현재 남성형탈모진행으로인해 m자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m자는 어떻게해도 아직까진 차도가없더군요.

학교 복학도해서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대개 처음 진단시 프로페시아를 많이들 권장을 하잖아요?
그외 카피약들도 많이 있구요.

근데 후기나 정보등을 보면 '나는 프페보단 아보다트를 먹었더니 효과가 있더라'
'나는 프페보단 모나드정을 먹었더니 효과가 있더라'
라는 후기를 몇몇 본적이 있는데요.

제가 알기론 카피약이니만큼 성분도 비슷하고 효과도 탈모유발인자를 억제 시켜주는것으로 동일한것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근데 약종류의 따른 개인의 약물효과차가 날수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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