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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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병원 절대 가지마라...

  • 26년 전

  • 1,211
0
우선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정말 좋네요.
저는 저 혼자만 세상다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못박힌 사람이 한둘이 아니군요.
우선 제가 경험한얘기를 할까합니다.
저는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 않됩니다. 하지만 제가 있었던 곳은 병원부대였어요. 그것도 종합병원이였지요.(군대식으로는 통합병원)저는 거기서 의무병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보가 좀 있습니다. 이머리가 이렇게 되기 시작한게 군에서 부터였거든요. 저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당장 피부과장과 약제장과 상의 하기시작했죠.
결과는 확실한 답은 없다는겁니다.
하지만 피부과장은 제게 오히려 포기하고 운명으로 받아들이라는 얘기를 하더군요. 마이녹시딜과 프로 페시아가 있기는 하지만 거의 효과 보기 힘들다더 군요.
그리고 저에게 괜히 병원가서 돈낭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 사람말에 의하면 돈이 많아도 치료가 어렵다더군요.
그 얘기 인 즉은 이식수술도 확실하지가 않다는 거죠.
많이 좋아 보이기는 한답니다.
일례로 전대머리 대부보세요. 그렇게 돈 많아도 못고치잖아요.
제가 너무 빈정데는 말투로 글을 올린거 같으나 저도 왜 고민 않해봤겠습니까?
정말 않해본 짓 없이 다해봤죠.
하지많 얻는 건 상처뿐이에요. 직업이 의상인 사람이 저한테 톡까놓고 얘기한거니까 믿을만 합니다.
제가 희망을 걸수 있는것은 밑에 써있는 쥐새끼 실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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