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피나스테리드] 도대체 어케해야할지.

  • 24년 전

  • 711
0
지금 약 1달째 프로스카 먹고있습니다.
약 2년전에 한두달 먹다가 중간에 끊었습니다.
조금 나아지는것 같은생각에...

그런데 지금은 꾸준히 먹고있어도 머리는 꾸준히 빠지는군요.
요즘은 일땜에 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죠.
전 연구직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냥 몸으로 때우는 일을 했다면 지금보다 머리숱은 훨씬 많았겠죠.

아무리 약을 꾸준히 먹어도 신경써며 일하고 나면 머리에 얼이 올라오고
머리밑이 근질근질 하면서 탈모가 진행됩니다.
오늘은 머리를 좀 짧게 잘랐는데요.
이제 머리에물뭍히면 머리속이 훤합니다.

몇달새 보통때도 불빛밑에서 보면 대머리임을 사람들이 눈치챌정도입니다.
전에도 탈모는 인식해도 대충해다니면 다른사람이 눈치는 못챘는데
이제는 모두다 알정도입니다.
이때의 정신적 스트레스또한 이루말할수 없지요.
다른사람들이 안다는것과 모른다는것.... 실로 엄청난 차이죠.
그렇다고 머리빠질까봐 하던일을 그만 둘수도 없고..

그만두고 계속 빠지면 완전히 페인되는거고...

누가 대머리만 면할수 있으면 영혼이라도 팔겠다고 한말이 실감나는군요.
머리를 박박 밀고 싶은 생각이 납니다.
난 음 24살땐가 부터 빠지기 시작했죠.
그리 빨리 진행된건 아니라 현재32살 근근히 버텨왔는데
이젠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당시에 박박밀었었는데...그땐 학생이었고..

하지만 ...회사다니면서 박박 밀수도 없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군요.
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셨는지 참 궁금하군요.

실로 현재 받고 있는 스트레스는 가슴이 아플정도 입니다.
해도해도 않되는일이 바로 이것같은데...

모발이식받은분 봤는데요.
뒷머리부분에 수술자국이 있어 머리도 짧게 자를수 없더군요.
차라리 대머리로 살지 수술은 참 할게 못되는것 같기도하고...

수술자국은 어짜피 점점 늘어나기 마련이고 본인은 모르지만 흉터가상당히
흉칙하더군요.정말 회사에선 첨으로 머리를 한번 밀어버릴까요.
그럼 차라리 이상한 대머리 스타일은 피할수 있을런지...
말이 많군요.

해답없는 말을 주저리주저리 해서 여러분의 마음조차 무겁게 하진 않았나 모르겠군요. 빨리 어떻게 든 대머리고통으로부터해방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