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님..수술받으신거..잘되길 바라구요..
글구..머리심을때..별루 통증이 없었던거 같던데..정말 인가요...
난..아파 죽는줄 알았는데...중간중간..마취하면서해도..정말..아프던데..
1차..2차..모두 아팠는데..신기하네요..
난..너무 아파서..정말..또하기는 싫은데..
왜 나만..이렇게 아픈걸까요...수술하고 나서야..당연히 아프고..그거야..움직일수 있으니까..참으면..되지만..수술중에는 너무 공포스럽고..무지아프고..움직이지도..못하고..미치는 줄알았는데...
님은..얼마나..심으신거에요...저는 밑에서 보심 알고요..심은 시간은 비슷한거 같은데...
난..오늘 머리 감을 랍니다. 병원에서는 삼일전부터 감아도 된다고 했지만...기냥..오늘 부터 감아야쥐... 4일날..철심 뽑는데..난..
머리나..빨랑..나야될텐데...암튼..몸조리 잘하세요..그럼..
걱정이 wrote:
> 근데 한 삽십분지나니깐,,남들 아예 보이지두 않습니다..머리에 아마 총맞고 총알밖구 다니는 느낌이랄까 그래본적은 없지만 아마 그거 하고 맞먹을겁니다..엄청난 정말 아퍼아퍼하고 소리치고 싶은 통증이 옵니다..전 병원하고 집이 멀어서 인지..그통증을 두시간이나 겪어야 했습니다..집에올때까지 사람이 완전히 말을 잃어버리더군요..아마 이수술의 가장 힘든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그리고 버스타고 오는데 항생젠지 그거 탓인지모르겠지만 오바이트가 쏠리더군요..꾹참고 집에와서 일단 통증부터 없에야겠다하구 진통제 먹구 나니깐 바로 올라오더군요..약하나 버렸습니다..암튼 그약먹구 지금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 너무 길었군요..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앞으로 경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그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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