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그 근질근질한 붕대를 풀어냈습니다..일단 푼소감은...
쩝..약간은 기대이하입니다만,그래도 이대로 심은자리만 그대로 난다면
그래도 현상태보다 나아질듯싶네요..전 탈모가 진행중인상태인데다,이식
부위가 원래헤어라인보다 한 3쎈치정도 올라간 상태로 이식되어있더군요.
그래도,프로페시아도 복용할 참이니,만약 지금 이머리만 그대로 자란다면
결과는 괜찮을듯싶네요.적어도 그대로 길러서 앞으로 내리고 다녀도 될듯합니다.최소한 모자는 벗을수있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역시 여러님들말처럼 이천모란게 그리 많은 부위를 카바하지는 못하는것 같군요..아마 이대로 자란다면 이마가 좁 넓군..이정도가 대지않을까 물론 프로페샤가 약효를 발휘해야겠고,제대로 생착해서 났을때 예기지만요...흐흐..이젠 머리털 상실의 고통을 또 당해야 겠지요..그럼..계속해서 경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저처럼 탈모가 많이 진행되신분들도 희망을 가져보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만..흐흐흐..역시 자신의 만족도일테지만..횡설수설했네요..그럼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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