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호 wrote:
> 정창호 입니다
> "수술한분"의 글을 읽고 탑에서 수술한 저로써는 망연자실
> 그 자체 입니다. 정말 그와같은 수술 결과가 나왔다면
> 탑성형외는 문을 닫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
> 그러나 저로써는 이와같은 사실에 대하여. 수술후 막연히
> 수술결과를 기다리는 입장에서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은
> 부분이 있습니다
>
>
> 첫째:이와같은 의료 사고를 당하시고도 지금까지 무엇 하다가
> 이제야 글을 올린겁니까
> 그리고 수술후 탑성형외과에서 안부전화 또는 수술후 조치
> 사항에 대하여 전화가 오지 않던가요.
> 저의경우 수술후 약15일에 한번 정도 전화가 결려와 수술후
> 수술상황을 체크 하던데요.
전화?? 글세요 요줌은 하는지 몰지만 예전엔 안왓서요..
글구 정창호란 분이 실명으러 조은말만 하는 것 같아서
안부 차원 에서 하시는 것 같네여.
> 두째:저가 알기로는 탑성형외과에서 수술비를 낮춘때가 몇개월 되지
>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가격이 저렴해서 탑에서 수술한건지
> 않이면 옛날에 무심고 수술했는지 묻고싶네요.
탑 병원작년만 해두 200 입니다 이번 년도에 올린 겁니다...
220 으로..
> 셋째:저가 수술할때는 수면마취로 시술하여. 잠에서 깨어나지 못할뿐
> 않이라 수술시 붕대 같은걸로 눈을 완전히 가려버려 누가 수술을
> 했는지 조차 모른 상태였는데.님께서는 수술시 남자의사와 여자
> 간호원이 끼어들어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 님께서는 수면마취 하지 않았나요.
> 이것 외에도 질문사항이 많으나 시간관계상.
저 같은경우 마취약이 잘 안들어 거희 깨여 잇는 상테라,,
목소리 듣고 실눈 으로 다 보입니다..
마취라구 다 모를줄 아나여?
일부 사람들중에 탑병원에서 한사람들은 다알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수술 한지...
병원 장이 아닌 딴 사람들이 한것 까지두.
병원장 얼굴 이라두 봤습 다행이징
밑에 글 중에 잘 한번 봐요..병원장 얼굴 본 사람 누가 잇는지.
> 그리고 탑성형외과 답변 내용에 대하여.이와같은 사실이 맞다면
> 탑에서는 수술이 잘못되면 재수술 또는 환불조치 한다고 하는데
> 그것으로 끝날일이 않이죠.
> 혹시 탑성형외과 관계자들 모발이식 수술해본 사람 있습니까
> 수술시 대머리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비참한꼴 당하며 수술대에
> 누어 부모를 원망했던 시간.수술후 막연히 기다림에 지쳐 한숨쉬며
> 참담한 나날을 보내야 했던 시간들.이런부분 누가보상합니까
>
>
> 탑에서 수술했던 동지 여려분.
> "수술한분"의 글이 사실로 드러 난다면 우리 모두 뭉쳐야 합니다
> 다음일은 여려분들과 상의 해서 저가 총대을 메고 처리 하겠습니다
> 단지. 탑에서 수술한 사람으로써 위와같은 사실이 거짓이길 간절히
> 바랄 뿐 입니다.
>
>
> 그리고 누가보면 저에게 탑 업자라고 할지 모르지만 저는 업자할
> 나이도 않이고 업자해서 돈벌 필요도 없는 사람입니다
> 예전에 누가 탑성형외과 원장이 에쿠스 승용차 타고 다닌다고
> 부러워 하던데.저도 에쿠스 타고 다니고.탑성형외과 원장보다
> 돈 더많을수 있습니다.절대 업자할 생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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