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한숨만 나오는군요
탑에서 수술한지 두달하고 10흘 됐습니다
밑에 글을 읽는어보니 답답하군요
저에 경우는 원장선생님 본적도 없는것같아요
상담할때 남자선생님(원장선생님 인지 모르겠지만)
수술할때는 약간 나이가 들어 보이는 여자분이 체취부터
이식까지 전부 하셨죠 여자간호사 두분이랑요
저는 이식할때 깨어 있어거든요
그리고 수술후에는 예쁘게 생기신 여자선생님이 봐주셨구요
물론 수술후에는 전화는 없었구요(섭섭하다)
저는 2차 3차수술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이번에 실패하면
수술할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건 아닌가요?
만약 실패한다면 보상은 고사하고 여태것 받은 심적고생은
어떻게 하나요? 저두 동반탈락으로 수술하기전보다 더 빠져
있거든요 현재로서는 좀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참! 병원에서에 모니터링은 모든 병원이 하고 있는것 아닌가요
신문광고나 다른 광고보다 머리 빠지신분들은 이곳이 더 확실한
정보이까 모든 병원에서 매일 체크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의사라도 그럴 것 같아요
탑에서 수술하신 모든님들 힘내시고요
우리가 똘똘 뭉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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