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말대로 90%로 났다면야 정말 추카 드려영 ^^
>하지만.. 뒤 분이 말씀하셨다시피....
>정회원두 아니구... 글쓴거두 없구.. 하니깐.. 쩜 냄새? 가 나네영 ㅡㅡ^
>저두 작년에 탑에서 했는뎅..
>짐 한 4개월 되어가지만...(청담동)
>열만 받는군여 이대로 된다면 올해 취업도 해야하는뎅.... (4학년)
>다 포기임다.. (가발을 쓸까 생각중, 아님 비싸게 두고라도 인정받는 곳에서 할 쌩각) (24살에 비애)
>작년12월 중순에 날때까지만 하더라도 희망찬 새해를 꿈꿔 왔지만....
>ㅡㅜ 완전히 새됐네영.....
>얼마전 졸업사진 찍는다구 해거 학사모 쓰고 찍는뎅... 겁나더라구영..
>왠줄 아씨져???? 맨날 모자쓰고 다니는뎅.. 학사모 쓸때 잠깐 남들 앞에서 벗는게.. 부담 스럽더군영..
>다행히도 야외 찰영을 2학기 때 한다구 하더라군영... (짐은 바람이 많이 줄어서)
>참고로 전 M자형 그것두 깊숙한 .. 그눔의 동반단락땜시..예전도다 더 심함.. ㅜㅡ
>가을때 까지 이대로 간다면 저의 성격상.. 어케할지 몰겠네영..... +ㅡㅡ+
>이 글 보시구 이식수술 생각하시는 님들 다시하면......
>신중에 신중을 기하시길 바람니다..
>어짜피 선택은 님이 하니는거니깐.. 후회없도록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영..
>
>(저번에 제 답면에 글 올려주신 도르리님 고마웠엉영)
>님 말처럼 되질 항상 기도하고 있어영 ㅜㅡ
>
>제아이디를 잘못기재했네요 오랜만에 올리다보니..죄송 수정해서 다시올렸으니 참고하세요
더 기다리시면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4개월때는 다른분들처럼 만족못합니다
7개월이상돼서 모습이 잡힌것 같은데 제대로 했고 관리했다면 조금더 기다리면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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