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고통스런나날이었다
수술한자리가 지근지근 아프고띵하니 머라표현할수없다..
머리가 난다니 이정도는 참아야 겠지만..
오늘은 통증이 거의 없다 ..낼모래는 실밥을 풀어야하는데 지금 현재로는 그것도 겁난다
난 단순히 가볍게생각하고 수술을 결심했는데 ..그것이 아니였다..수술한 날도 어찌나 고통스럽고
겁나던지..으~~~다시는 하기싫다 ..남들은 2~3차까지도한다는데 대단한 사람들이다..
현재까지는 수술결과가 좋은것같다 머리도 많이 빠지는 것 같지도 않고 실밥꿔맨데도 잘아물었고
당일 선생님께서 담배는 피우지 말라고 신신당부를했는데 처음3~4일은 약기운때문인지
연속 잠만잣다..담배도 3~4일정도는 안피웠는데 지금은 거의한갑까지 피고있다..(두갑정도 피던
사람이 한갑으로 줄였으니 그것만도 대단한것이지안을까,,^^)
어디서 보니까 담배하고는 별상관없다는 글을 보고난후 약간씩 피우기 시작한것 같다
괜찬을거야..ㅡ,.ㅡ;
수술을 결심한사람들은 큰 맘먹고 가세요..나같이 별것아니거니 하다가 으~~
단단히 맘먹구가서 덜 아프면 더났잔아요..
그럼 나중에 결과도 보고 할께여..
아참 왜 여기에다 글을 남기냐 하면요
내가 처음으로 여기서 모든 정보를 알고 나서 수술했거든요..
못쓰는 글이지만 나두 대다모 여러분께약간의 도움이라도 될까해서 글을 남김니다
나한테 궁금한게있으면 토를 달아주세요 내가 알고 있는데까정 성의것 답할께여..
너무 고민들 마세요 고민하면 머리카락이 더 빠진데요..
낙천적으로...^^;
나중에뵈여..
수술비용은..220에 2000모정도 한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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