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한달까지도..대부분 남아잇다가..한달이 지나고..두달이 갈무렵 왕창 심은게 알게 모르게 갑자기 다 빠지던데요..
그동안 술도 많이 먹고..담배도 평상시대로 폈거던요.
그러다가 두달반에서 3달째 최악의 상태로 휑한상태로 있어서 수술 괜히 했나..생각도 했지만..
지금은 3달좀 지나면서부터 알게모르게 휑한부분이 좀 까맣게 덮혀지면서.. 좀 나아지더군요.
원래 내머리는 반곱슬인데..새로 나는 머리는 좀 삐쭉삐죽 방향성이 없이 자라네요..
나중에는 곧바로 자랄런지...
암튼..3달까진..걍...잊고 있음 심은건 날껍니다..전 이제 4달20일정도인데..심은건 한 80프로정도는 난거 같네요..
그리고 수술한후에는 예전보단..모습이 조금 나아진듯 하네요..안하는것보단..하는게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심은부위의 밀도가 정상머리보다 떨어지지만요..
걱정마십시오~~다 날껍니다..나도 이게 과연 날까 고민 엄청했거던요..^^
>수술한지 2주일 댓는데요 심은 머리카락하고 원래 있던 머리카락이
>머리 감을 때 너무 마니 빠져요 미치겠어요 ㅜㅜ 왜 이런건가요 ..(수술전 보다 머리카락이 더없음)
>다른 수술하신 분들도 이정도 시일이면 다 그런가요? 아 .. 스트레스 ㅠㅜ
>언제 까지 빠지나요? 그러면 언제 다시 난데요? 수술 괜히 했나 싶어요 (머리카락이 더 다 빠지니)
>죽을 지경 입니다 ..... 답변좀 부탁 드려요.....고수님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