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FM m자형입니다...
저는 딱지가 완전히 없어졌을때가 한 3주 넘어서 인듯....
물론 그전에 제거 할수 있었습니다만....무조건 기다렸죠.........자연 스럽게 떨어질때까지.....
중간중간에 딱지를 때기도 했습니다만 지금맘 같으면 후회되네여......전혀 건들지말고 자연스럽게 떨어질때까지
기다릴껄 이런 생각이 드네여...
물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생착은 심은 다음날이면 끝난다고......또는 일주일이면 끝난다고.....
하지만 님도 딱지를 일부러 떨어트려봤겠지만.....심은 모발과 같이 나옵니다......딱지만 떨어질때도 있지만....
누가 압니까.......그 떨이지는 모발중에.....생착이 덜된게 있을지..........딱지를 일부러 떨어트리는 것 보단..
자주 머리를 감으면서 자연스레 떨어지도록 유도를 해보심이 어떨까여?....^^
그냥 제 갠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뭐 어찌 되었건 결론은 좋은 결과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수고..........^^
>
>오늘 이식한지 5일째 되는 날이네여.. 일요일 휴일인데 어디 나가기도 멋하고.. 집에서 몇자 올려 봅니다 ^^
>지금 상태는 붓기는 많이 빠진거 같네여.. 아직 눈 주위가 좀 부어있긴 하지만 첨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듯 하구여.
>뒷머리가 가끔 지끈 거리긴해도 별 탈은 없고 앞머리는 딱지가 져서 자연스레 떨여져 나가기만 바랄 뿐이네여.
>혹시 이식 하신 분들은 언제쯤 딱지도 떨어지고 자연스레 머리감고 빗질정도 할 수 있을까여?
>병원에선 실밥푸는 2주차쯤이면 완전 정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떤가여??
>오늘은 휴일이라 병원안가고 집에서 처음 머리를 감을거 같습니다.
>헹구는 정도만 하라니까 그렇게라도 조심조심 할려구여.
>예전에 정모를 한번 나가봤는데 아직까지 성공적으로 이식하신 분이나 그런 얘기를 못들어서 저두 솔직히 나중이 궁금해집니다. 제발 잘 되서 다른 분들께 얘기두 해주고 그러고 싶네여.
>하긴 수술 잘되면 대다모에 들어올 필요도 없겠지만... ^^
>머리가 이렇게 중요한지 예전에 미처 몰랐네여... 머리만 안빠져도 된장..
>그 수많은 시간과 노력, 돈... 이런것들을 다른 쪽으로 사용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여...
>머리 숯만 많아도 돈버는건데... 몸 건강한게 최고라는 옛말이 틀린게 없네여.
>전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여자들 다른거 안봅니다. 머리 숯만 봅니다.
>왜냐면 나중에 태어날 2세가 조금이라도 엄마의 유전자를 더 가져가라는 의미에서 입니다.
>두번다시 제 아이는 제가 걸었던 고통을 다시 걷게 하고 싶진 않으니깐여..
>웃으실지 모르지만 한번쯤 공감가는 얘기일 겁니다.
>에혀~~ 이 좋은 날 집에서 머리갖고 씨름하는 이 젊은 청춘도 불쌍하네여.
>과감히 이식한 만큼 내년엔 꽃 필날 오겠죠..
>그럼 언제 정모에서라두 뵜음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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