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정도는 프페 복용하다가 10월부터 프카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면에서 좀 부담이 돼서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먹고 있지요..
아직까지는 약 복용 후 나오는 부작용 없는것 같습니다..(무슨 말인지 아시죠?? ㅋㅋㅋ)
한가지 있다면 여드름 같은게 좀 난다는 거 모기 안좋을 정도는 아니니까 걍 무시합니다..
머 평생 먹겠습니까?? 아직 젊고 하니까 남들 시선 신경쓰는게 싫어서 그렇지요,,
대부분 다 그런거 아닐까요?? 약해지는 내모습...
어느정도 먹다가 중년에 접어들면 끊어야죠...
약 끊으면 다 빠진다는 얘긴 저도 여기서 봤는데요...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ㅋㅋㅋ
>프로페시아가 프로스카보다 상당히 비싸다던데..
>님처럼 꾸준히 드실려면, 달달이 얼마나 지출해야 프로페시아를 꾸준히먹었다고자부심가질까요?
>그거 한먼 입에대면 노인될때까지 평생약으로 먹어야하는거지요?
>약을 중간에 끊으면 기존에 빠질려하던머리가 약빨에 버티던것까지 다 포함해서 한방에 와장창빠져나간다고 들었읍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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