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긴 많이 자른거같은데 어째 좀 심은양은 많지않네요.다른님들 3~4천 심으면 .. ^ㅇ^ 우와.. 뒷산 완전 깎아내겠네요
2000 모 안되는걸로 들었던거같습니다.
심기는 정성껏 심어주시던데 한올도 빠짐없이..
답변 드리는기분으로 한장 더올려볼게요
한눈에 봐도 저만큼 심었구나,,생각하실만하겠지만 앞에서 반라인만 심어진거고, 반은 원래머리있던 자리에요(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뺐다고 할까나..)
한가운데 노란색 두개 있죠? 그거 뾰루지처럼 뽈록 나왔네요 저거 생기면 연락하라고병원에서 말하던데
달랑 두개라 그냥 전화 안했어여
수술 4일째인데 머리가 아직 감각이 없네요.그러는데도 가려운건 왜자꾸 느껴질까. 긁어도 느낌이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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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에 입이 달린듯한 기괴한모습이네요
>>이래서야 외출은 좀 어렵겠다싶은..
>>하긴 앞모습도 추해졌으니 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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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뒷머리를 많이 절개하네요.. 몇모나 하셨길래...
>눈팅으로 머리 절개한다고 했지.. 좀 무섭습니다.
>암튼 이왕한 수술 대성공 이루길 바라고.. 제발 탈모 완치제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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