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나중에 올릴게요!
5일전 압구정 모아만에서 비절개 1000모낭 받은 20대 청년입니다!
상당히 지금 궁금한 게 많아 이곳에 질문과 후기를 적는데요!
실장님도 되게 친절하시구 간호사랑 코디네이터도 친절해서 되게 좋았습니다. 수술 중에도 묻는 질문에 꼬박꼬박
답해주시구 안전하게 수술은 한 3시간50분? 걸렸습니다. 채취할 때 의사분이 해놓으신 채취를 조무사 여러분이 붙어서 채취하잖아요? 자꾸 트리플이 너무 많네. 뭐 이러셨는데 무슨 말인 지 몰라서... 제가 불편하게 한 건 아닌 지...
아 채취할 때 엎드려서 채취하니 심장부가 너무 압박되 진짜 숨막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 국소마취 할 때도 한 30~40방을 사방 데 찌르는데 그것도 진짜 짜증수치가 2000%로 욕까지 나올려다 참았습니다...
그리고나선 이식할 때는 상당히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수술도 끝났고 이제 제가 관리를 해야 살아남을텐데.. 혹시 질문 좀 해도될까요?
1. 비절개를 받았는데 딱지? 이런건 아직까지 별로 안 생기나요?
2. 수술한 후 2주동안 수술부위가 가렵고 아프다는데... 전 아프거나 가렵지가 않습니다.
3. 1000모낭을 받았다는 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4. 아 그리고 대충 간격을 어느정도 두고하나요? 전 진짜 모 심 듯이 일정한 간격으로 심어주셨더라구요.. 그리 빽빽한 것 같지 않은데 이렇게 해야 생착률이 높아진다면서...
5. 머리카락이 있는 지 육안으로 확인이 잘 안되서 손가락으로 정말 약하게 살짝살짝 건드렸는데 이게 영향을 많이 끼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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