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병원마다 차이가 조금은 있는거 같습니다.
저의 경우, 수술 전 감기약 조차 먹지 않았습니다. 당연 술은 금주 했습니다.
1차 수술시와 2차 수술시 남방을 입었구요, 옷은 벗을(?)일이 없더라구요
모자를 준비하심 좋습니다. 운전은 다른 분이 도와 주심 좋구요^^
2차 수술은 토요일 오후에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쉬고
월요일 바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저는 앞 이마라인 보다 윗쪽을 집중공략을 해서인지
얼굴이 많이 부지 않았습니다. 1차 수술 때도 그랬습니다.
병원에서 알켜주는 맛사지와 얼음찜질을 하게 된다면
또 병원에 부탁하여 수술 직 후 맛사지를 하신다면
금요일 수술 후 월요일 출근에 큰 지장은 없을 듯 합니다.
1차 수술때나 2차 수술 후 바로 다음날 부터 병원에서 머리를 조심스레 감고
3일째부터는 병원에서 알켜 준대로 집에서 하루도 안 빼놓고 머리를 감았습니다.
수술 직 전까지 떨리고 두려울 겁니다. 하지만 몇달 후 변하게 될 머리를 생각하시면
무난하게 넘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저는 2차 수술 후 지난 금요일에 실밥을 풀었습니다. 지금은 어서 시간아 가다오라고 중얼거리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기도 드리겠습니다. 님의 득모를 위해서요^^
수술 잘 하시고 후기 부탁 드립니다.
깜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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