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밑에 까대는 사람들 보시오

  • 21년 전

  • 898
0
밑에 내가 단 글을 보고 말이 많아서 그냥 넘어가려다가 글 남깁니다.
아이피 이야기를 하는데 당연하죠.같은 장소에서 글을 올렸으니까.
"곤" 이란 이름으로 글을 올렸었고 이 글에 대해 두분이 답글을 올려 주셨었고..
그런데 다음날인가 두손3님이 밑에 새분 쑈한다고 글을 남기셨기 때문에 "복구맨"이란 이름으로 화가 나서 글을 올렸는데
이걸 가지고 아르바니 뭐니 하면서 막말들이 올라 오는데 후후
일단 두손3님이 왜 나와 내 글에 답글 단 사람들에 대해서 쌩쇼 한다고 먼저 막말을 했는지..좋게 서로 의견을 이야기 하면
이런일 없을텐데..내가 처음에 "곤"이란 이름으로 올린 글을 잘 읽어보았다면 나를 아르바니 쌩쇼 한다고 말을 할리가 없는데 참 어터구니가 없네여
내가 처음에 "곤"이란 이름으로 글을 정말 이곳에 들어온지 한 5년만에 글을 올린것은 말 그대로 어느 병원의 환자를 대하는 태도나 치료 방침이 탈모인들에게 나름대로 상처를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린건데...어디서 아르마비 쌩쇼니 하는 소리가 들리는지...거기다가 뭔 만나서 어째 ..후후...어이가 없군여.
한번 내 글이나 잘 읽어보고 말들 하지요.정확히 4군데의 병원을 수술을 위해 다녀보았지요.
어차피 이곳에 매일 드나들며 몇년을 다닌 나이기에 탈모와 모발이식 수술에 대해 알만큼 알지만 그래도 많이 다녀보고 결정을 해야 하기에...정확히 3군데는 다 약 30분정도의 상담을 하였지요.
물론 아직 초기 탈모라 그분들이 수술후 뒷부분이 더 빠질 것에 대해 많이 염려를 하였지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2-3년이고 도는 5-6년이고 완전히 까질만큼 까질때까지 기다리며 산다는건 아마 다른 탈모인들도 마찬가지로 인생이 너무 불쌍해 지는거 아닌지요..그리고 솔직히 수술 잘 되면 더욱이 앞으로 빠질 부분가지 최대한 보충해서 심으면 그래도 꽤 오랫동안 버티고 또 그동안 좋은 약 나오길 기다릴수도 있다고 생각하였고 의사 선생님들도 한번 그런 식으로 수술을 해서 나중까지 대비해 보자고..또 만약 나중에 탈모가 된다면 그때 2차까지 해야 하지만 그래도 한번 환자가 원하는 만큼 수술을 잘 해보는 식으로 이야기 했지요.
그런데 딱 한군데만은 정말 성의없이 머리 막 까보더니 100% 나중에 탈모되서 즉 전두환처럼 탈모되서 완전 괴물 될수 있으니 나중에 오라는 그런 말 내뱉고 말았지요,
난 그게 싫었던 거지요.비록 혹시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그건 어쩔수 없는 우리의 운명인데..너무 쉽게 100% 나중에 괴물 된다는 그런 말....그거 정말 혹시나 하며 사는 나같은 탈모인에게는 정말 큰 충격이었기에..
난 아직도 수술을 미루고 있고...며칠 후에는 메디 헤어라는 곳과 강남 연세 병원 가서 상담 받아보려고 예약 중이지요.
어디서 아르바 어쩌고 저쩌고 그런 말이 나왔는지..
내가 당시 상담받았던 황정욱과 김수균 병원이 상담이 아주 길고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해서 내가 충격받았던 그곳과는 나름대로 비교해 좋다고 말했는데 그게 아르바면 무슨 병원 두군데 아르바 뜁니까?
그리고 한번 여러분들도 생각해보면 수술 때문에 상담 같을때 어차피 미래에 대해 더 두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하루라도 정상처럼 살아보고 싶어서 그렇게 애쓰는데 이왕이면 좋은 상담과 병원이니까 그래도 전문가 선생님이니까 나름대로 미래까지 대비한 우리들 마음을 이해하는 그런 결과를 얻고 싶은거 아닙니까?
초 ,중기 엠자 탈모인들은 어차피 나중에 머리 다 까지니까 죽어도 지금 수술하지 말고 나중에 전두환처럼 되면 그때 어느정도 두피나 가리는 수술 해야 한다는 말 들으려고 병원 가고 모발이식 하려고 함니까
여러분이 저보고 안좋은 말을 하시는데...정말 이해가안되는 군요...혹시 내가 욕한 그 병원 아르바가 아닌지...
그리고 당연히 내가 자는 곳에서 밤에 검색해보고 글 쓰는데 아이피가 똑같아야지..정말 어이가 없군여...
아뭏든 안그래도 조만간 나도 두손 2 님 만나볼수 있으면 한번 만나보고 수술에 대해 조언좀 구하려고 하는데...두손3님이 두손 2님 만나보셨다고 했잖아요..ㅋㅋㅋ
내가 두손2님과 거의 비슷한 수준인데(물론 나도 인천 사람이구여),그래서 정말 이마만 라인 어느정도 복구하고 앞으로 탈모만 잘 관리해서 정상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한이 없는데,그 병원에서는 그 너무나도 잔인한 100% 뒤에 머리 까져서 괴물 된다는 말을 강조해서 아주 힘이 빠져서...이걸 이해 못한다면 당신이야 말로 정말 아르바 아닌지요?
화가 나지만 어차피 머리 빠져서 소심한 사람들이 하는 미친 짓들이니 그냥 이정도에서 넘어 갑니다.
안그래도 요새 하는 일도 안되서 참으로 힘든데 같은 머리 빠진 사람들이 서로를 위하는 그런 마음이 없으니..이곳도 볼장 다본거 같군여.아차 나는 이곳에서 주최하는 모임에도 자주 나갑니다.
아까 욕하신 분.만나면 어떻게 하시겠다는 분...솔직히 전화 번호 알려주고 싶지만,이런걸로 서로 전화 받고 싸우고 그런것도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이라...요번 달에는 정모 나가려고 하니 그때 꼭 나오셔서 만나서 오해를 풀든 아니면 맞짱을 한번 뜨든 하지요.77년 생이구여.강가딘 님에가 연락처 전에 나갔을때 드렸었네여.그 다음달은 못 나갔고 이번달에 꼭 나간다고 연락드렸으니 되도록이면 꼭 나갈거구여.
나를 어떻게 해버린다고 하신분 꼭 나오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님이 전화번호 주세여...그럼 제가 전화 드리죠...
그리고 나중에 맞짱 한번 뜨고 친해지면 서로 같이 정보 알아보고 수술 받으러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리고 혹시나 두손2님을 제가 메일로 문의가 되서 만나게 되면 두손3님도 한번 만나시죠...
뭐 만나는거 어려울거 있나여.전화번호 못가르쳐 드리는건 제가 요새 안좋은 일도 있고 전화 알려드려서 이사람 저사람 전화오는것도 그렇구여...
이메일 하나 알려 드릴테니 메일 주십시요.
changpa4@hanmail.net
한번만 제 글을 읽어보시면 "곤"이란 이름으로 쓴거,.정말 어떤 심정이었는지 알수 있을텐데..후후.
아뭏든 지금 정말 화가 나서 글 씁니다.
연락 주십시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