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아와서 두분의 글 잘 보았습니다.
일단 나름대로님이나 두손3님...제게 오해가 있었다고 하시니 저도 받아들이구여...
그리고 두손3님이 먼저 셋이서 쌩쇼 한다고 하셨기에 우리가 셋이면 님은 한명이니 원맨쇼 한다고 했던 거구여..
물론 당시제 글에 답변 달아주신 그 두분이 어떤 분인지는 저는 모르지만 그래도 제 글에 나름대로 공감해 주시니 저는 감사했을 뿐이구여.일단 님이 먼저 막말을 하셨돈 것이니 님이 사과하신다 하니 저도 님에게 뭐라 한거 사과하지요..
아차 그리고 왜 이름이 며칠 사이에 틀렸냐면 이고 ㅅ대다모에 들어온지가 벌써 거의 5-6년 정도 된거 같은데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글을 써본적이 없거든여..아...한 한 두달전에 정모 나갔다 와서 글 한번 남기었구여..
그런데 이곳에서 정보 많이얻어가지만 글을 쓴다고 하여도 결국은 언제나 힘든 넋두리 외에는 쓸 글이 별로 없어서 그냥 글 거의 쓰지 않기에 저번에 처음 글 쓸때 나름대로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너무 멋진 아웃사이더 공룡 "곤"으로 그냥 남겼었는데
님들이 저에게 막말을 하셔서 그거 못참고 다시 글 남길때는 솔직히 머리 빠진거 때문에 님들에게 이런 수모나 당하고 이런 욕 비슷한 말이나 듣는 내가 하도 한심해서,,,그리고 이곳에 들어온게거 자체가 서글퍼져서 ㄱ 당시 반드시 수술,각종 약물,자연요법,그리고 최근에 알아보고 있지만 외국에 나가서 여러가지 다른 치료법들(외국에서 독일,영국 등에서 많이 개발중이지만 한국에 나오려면 어차피 그쪽보다는 시간이 걸리테니까)까지도 병행해서 한번 완전히 복구시켜 보겠다는 의지로 "복구맨"으로 이름을 바꿔서 쓰게 되었찌요..
그리고 저는 항상 일 마치고 들어와서 밤 10시 이후에 이곳 들어와 검색하니 당연히 아이피는 똑같은게 정상이겠죠.다른 분들은 안그러신지...ㅠㅠ
그리고 저는 솔직히 정말로 제 마음은,우리가 탈모가 아주 정말 초 스피드로 진행이 되지 않으면 20대 후반정도부터 시작되어..M자로 진행되어 아주 조금씩 진행된다고생각합니다.많은 초,중기 탈모인들이여...그러면 이런 상태에서...
적정한 시기에 탈모된 앞 머리와 조금 뒷부분의 앞으로의 진행 부위까지 수술해서 복구하고,,,그렇게 최대한 정상으로 살아가다가 또 뒤가 많이 빠졌을때 어차피 한거 2차로 그 부분 그리고 좀더 뒷까지 복구 시키고 ..이렇게 그래도 최대한 정상으로 한 40대 초,중반까지 한 10년 멋지게 살아야 그게 정말 수술을 하는 이유라 생각하거든여.
그리고 무엇보다 그렇게 하다 보면 그 사이에 좋은 치료제가 나올거라 생각하구여..
그럼 앞머리 라인 완벽히 유지하고 또 치료약의효과도 보고,.,이게 탈모인들이 선택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최대한 관리하고 그레서 정말 수술하고 나서 한번에 다른 부위 확 까지는거 아니라면,,또 그렇게 관리 해야 하구여,,,
그래서 당시 글을 남긴 것입니다.
모발이식 병원들이 정말 그 이름값을 하기 위해선 20대-30대 중,후반의 중기 탈모인들..특히 앞머리m자 탈모인들의 앞머리를 최대한 복구시키고 차후 탈모부위까지 신경써서 최대한 수술로 커버해주는 그런 수술이 많이행하여 지고 또 일반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요.물론 상담하면서 (그분들이 돈을 밝히는지 안밝히는지는 잘 모르겠구여.또 신경도 안쓰구여.어차피 중요한것은 내 머리가 잘 복구되냐 하는 것이니까여)그런식의 상담이 이루어져서 나름대로 정말 돌아갈수 있다는 꿈을 꾸기도 했는데 그 병원에서만은 100% 괴물된다고 그냥 확 단정지어버리니..그리고 모발이식 수술은 나중에 어느정도벗겨져서 하는 것이라고 단정지으니 아주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여...왜냐하면 모발이식 수술이 정말 그 의사 선생님 말대로 다 벗겨져서 그때에만 그냥 머리 좀 가리는거면 안하려구여.그냥 머리 밀고 다니는게 나을듯 싶어서여.수술 왜 합니까?수술한 모습이 더 쪽팔리는데...
이게 나의 지론이었습니다.
어차피 저는 한 3-4개월 안에 수술할 예정입니다.
아직 두군데 정도 더 상담해 볼 거구여.
정말 제가 원하는 대로 충분히 의사와 교류가 되어서 수술하고 싶고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막말로 어차피 이 곳이다 싶은곳을 정하면 나중에 2차,3차까지 아주 끝을 본다는 생각으로 정말 언제 그 의사분과 어디 조용한 룸 가서 술이라도 먹으면서 친해져서라도 이 탈모의 끝을 보려고 합니다.솔직히 저는 이 탈모에 대해서 최근에 와서 체계적인 대비책과 복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단 1년을 살더라도 자신에게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어차피 수술 해야 할 사람들이라면 2차 이상으로 해서 가장 취약한 부분에 완벽한 복구를 하고 그리고 나머지를 약물로 복구시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조만간 여러 약들이 나오겠지요.그 약들과 모발이식으로 최대한 완전하게 머리를 복구시키는것.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수술의 시기와 부위가 아주 중요하겠지요.어차피 약물은 앞부분에는 미미한 효과를 내지만 앞으로 나올 약들도 최소한 가운데와 정수리는 효과가 좋아질테니까여.그래서 더욱 앞머리 초,중기 탈모시의 모발이식 수술이 중요하겠지요..
최근에 일이 안되서 고생도 좀 하고 있는데 나중에 여유 생기면 영국의 인터사이텍스 사에도 한번 가보고 싶네여...후후.
아뭏든 두분도 나중에 수술 하신다면 꼭 원하시는대로 복구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탈모인들도..우리 제발 서로 헐뜯거나 그러지 말자구여,.
저는 솔직히 이곳에서 글 보면서여,..그 분이 아르바라고 해도,뭐 특정 병원 홍보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별로 신경 안쓰거든여.
왜냐하면 정말로 수술해봤자 말짱 황이다 하는 그런 글보다 그게 홍보라 할지라도 정말 과장된 글이라 해도,정말 수술해서 정상처럼 돌아갈수 있다는 그런 농담같은 글만 보아도 희망이 생기거든여...이게 제 마음입니다.
그럼 이만 ...쓸데없는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곤-복구맨)
""""" 아차...그리고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또 한가지...
저에게 막말 하셨던 분 3분중에 두손3님과 나름대로 님께서는 이렇게 사과의 글을 주셨고 저도 이해 하구여...
그런데 잘은 모르겠지만 아주심하게 말을 하셨던 "아크"님이란 분...위에 보니 그분의 글이 또 잇는데여..
뭐 이곳에 ㄱ ㅅ ㄱ 의 아르바가 활동해서 그렇게 화가 나는지는 모르겟찌만...그분 일단 말 너무 심하고..그리고
이곳은 어차피 수술 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좋아지고 싶어하는 탈모인들이 희망과조언을 얻기 위해 들어오는 곳인데 수술하면 아주 X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뭐 누구를 어떻게 해버린다고 흉악한 말도 하시는데..
님아..글 읽어보니 님 수술한지 2개월 밖에안됬다고 글 쓰시는거 같은데...정말 승질나거든여.
2개월은 빠진 머리가 나는 기본 시기인 3개월도 안된 시기잖아여..님의 최종 수술결과가어떨지는 모르겠찌만 자꾸 수술하면 X되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좀 마십시요.수술해서 기본4개월도 안된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나쁜 절망만 안겨주지 말라구여.최소 5-6개월 이상 된후에 글 남기라구여.그리고.아크님 글 보면 무슨 깡패 같은데...
저도 지금 29살이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싸움이라면 할만큼 했고,.그놈의복싱 중독은 지금까지도 체육관만 가면 이 나이에도 선수생활 하고 싶은 충동에 몇일을 고민할 만큼 성격으로는 누구에게도 안지는데 님은 너무 막말이 심한거 같네여...
제발 그러지 마십시요...기본 아닌가여?수술하고 빠지고 다시 나기 시작하는 수술 4개월 이전에는 수술에 대해 뭐라 말 안하는거여..저는 얼마나 수술이 잘못되었길래 그러나 싶었는데 위 글 보니..겨우수술한지 2개월 됬다면서 무슨 수술하면 어떻게되느니..나참...증말 맘 같아서는 아주..님이 말하는 스타일대로 다벗겨놓고 조져버리고 싶네[여...좀 반성하십시요...
그리고 혹시 함께 정말 탈모에 대해서 같이 의논하고 그러면서 치료 해보실 그런 분 계시면 한번 밑에 글의 제 메일로연락 한번 주십시요.함께 약물이나 수술,그리고다른 정보들 공유하면서 의지하면서 탈모와 싸울 그런 친구라면 환영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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