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ㄴㅎㅇ에서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수술당일과 그담날, 이렇게 약값으로 70입니다;;
모애드M - 이거 6개월에서 1년정도 먹으면 좋다구해서 5개월짜리 2통 구매했습니다(한통에 19만원ㅡㅡ;;)
GD3.4 - 1통
생착스프레이 - 기본1개외 5통구매(실밥 뽑은 전날까지 11일간 겨우 다씀)
이식부위 샴푸 - 1통
일반 샴푸 - 1통
탈모약 - 3개월치
이렇게 썼네요
탈모인 입장에선 큰돈들여서 이식한거라 다 해야 더좋을것같아 부르는대로 구매하게되네요 ㅠㅠ
그리고 나서... 2주후..
실밥제거일에 레인보우팩 1회 받았습니다.
비용은 8만원..
그후에 관리실장님이 오시더니 모발을 검사하면서
윗머리, 정수리 굵기를 보여주시면서(전 M자 이식)
두피주사를 권유했습니다.
한달에 2번씩 10개월 해야한다구 합니다.
총 20회.. 1회당 12만원.
근데 여기서 이식한 환자이니 50% DC들어가서
10개월 120만 이라더군요..
저는 지방이라 자차로 왕복만 6시간 걸립니다.
왠지 이건 고민이 되서 안했습니다.
저 호갱님 맞나요?
이것까지 했으면 호갱님이 아니라 호갱신이 되겠죠?
두피주사 해야하는건가요?
그리구 윗머리,정수리 신경쓰여서 미녹시딜 큰거 5만원주고
약국에서 오늘 사왔습니다.
탈모약은 수술후 부터 잘먹고있는데, 정수리나 윗머리는 미녹시딜
발라야 나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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