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때문에 고민하시는 대다모 여러분들에게 .....
저는 이식술을 한지 어언 1년이 다 되가는 20대 후반의 중생입니당...
수술전 상태는 엠자였으며 내 나름대로는 심각했으나 주위의 시선을 받을정도는 아니었구요...
수술후 기대효과는 85%정도 되는거 같아요...
앞머리 말고는 숱이 엄청 많은편이라 저의 이마속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정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술전 이곳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었으며 자신감 또한 얻었습니다...
물론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
"상황을 바꿔서"
엠자 이식술을 고민중인 분이라면 집도팔고 마누라도 팔아서 수술하십시요... 효과 분명있습니다..
없으면 저 때려 죽여도 되구용.. 물론 엠자 이식술 한사람이구요... 수술전 상태와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꺼에용...
이식술의 비애라고 할수있는... "밀도" 어쩔수 없습니다.. 의사가 기계라면 또 모를일이지만....
저두 엠자부위에는 이식모들이 잘 자리 잡았지만.. 그놈의 밀도 땜시.. 2차를 생각하고 있습지요!!!
2차를 한다해도 완전한 정상으르는 회복될수 없다는 것은 내 자신이 더 잘알고 있으나.....
정상의 머리를 같지못한 내 자신에 대한 최선의 노력은 다 해야겠다는 신념하나로 2차를 할 생각입니다용....
설령 향후 탈모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니 후회없을 거 같구용....
저의 상태는 여기 계시는 분들처럼 극도의 상태는 아닙니다만... 외모에는 자신이 있는뎅... 요넘의 이마가 엠자로 좀 넓은 이유로 남보를 아픔을 겪고 있습지요...
이곳에 수술한면 어떻겠냐고 올라온 사진들을 많이 보았는데용....
거의 남들이봐서 아 대머리다라고 판단되시는 분들있잔아요! 이식술 안하시는게 낳을거 같습니다..
그분들에게 절망적으로 들리겠지만요.. 이식술 하고 1년이지난 넘으로써 여러분들과 같은 고민과 아픔을 겪는 사람으로서
진솔한 답변을 드리는거 같습니다..
물론 심는 부위는 머리가 분명히 자라나 범위가 상당하신 분들은 밀도의 차이를 극복하시기 어려울걸로 판단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니 긍정적으로 해석해주시길 바랍니다!
전 2차수술로 저의 머리고민은 훨훨 ~ 털어버리려 합니다.. 더이상의 대안은 없을걸로 보여지구요..
이식술이 너무도 절실했던 1년전과 비교하면 머리가 없던 부위에 이식모가 자란거 분명합니다만.. 효과는 분명히 봅니다만..
수술하면 난 확실히 '변할거다라는 생각' 이식술을 통해 완전한 회복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공!! 두서없이 써봤는데 앞뒤가 맞질않네요... 편하게 읽어주시구요....
저의 답답한 심정을 이곳에서 털어놓을수 있어 잠시나마 행복하네용.......
자! 이곳의 동지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구용... 조금 더 당당해져 우리모두 아픔을 극복합시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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