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석원장님 편하고 친절하게 해주시더군요 그외간호사분들도 친절
현재 3차례의 절개로 인해 두피가 전에 수술보다 약간더 당기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마취수술로 인한 두피감각이 아직 안돌아와서 그런지 당기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수술결과는 지금 논하기엔 이르지만 라인자체는 맘에들고 아주 약간 라인이 내려왔네요..마치 어릴때 그라인선에 걸쳐있습니다.머리숱만 빼면 어릴때 그모습인데 말이죠 ..하하
수술결과는 최소5개월 후기쯤에나 논할수 있을거구요 병원자체의 느낌은 좋습니다.
결과도 말할수 없으면서 글을 올린것은 문득 예전에 캐나다에서 두차례 수술받았을때와 .jp의 차이점이 생각나서입니다
예전에 유명했던 캐나다다 터키 등등의 수술의 핵심 포인트는 절개및 준비과정의 의사가 하지만 정작 심는것은 간호사들이 했는데 이것이 쟁점이 되기도 했었습니다.간호사들이 심을동안 의사는 다른 수술을 하는지 자리를 비웠었고요 .과연 과정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있는 이식과정을 간호사들이 하는것이 전문성에서 문제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단순반복과정이라 문제없다는 말도 있었고..하지만 의사가 직접하는것만큼 좋은건 없겠죠. 이번에 수술하면서 간호사분들이 보조하고 의사샘이 직접수술하는거 보고..아 외국하고 이점이 다르구나 하고 느꼈었거든요..그점이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그외에도 앞으로 생각나는것들이 있으면 간간히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나름 많지 않아야할 경험만 많이 쌓아서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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